광주호 댐 바로 아래 식당으로 메기 탕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반찬도 좋고 미나리가 푸짐합니다. 정원과 연못도 있고, 한가한 마음이 깃들게 하는 식당입니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석천 임억령 선생 식영정과 석천 선생 사위 김성원의 서하당, 그리고 환벽당과 양선보 선생의 자연정원...
Read more이제껏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친구가 좋다고 적극 추천했어요. 메기탕 주문했는데 친구도 나도 연신 맛있다고 외치며 먹었어요. 주변은 또 어찌나 예쁜지 밥 먹는 곳 너머에 아담한 호수가 펼쳐지는데 처음 보는 순간 뿅 갔어요....
Read more여기는 탕이 전문입니다! 쏘가리, 빠가탕이 진짜 쥑여줘요ㅎ 맵지 않고 짜지 않으면서 국물은 개운하고 진한 진짜 밥한공기 뚝딱 이더라구요! 백숙은 45분이나 걸려서 시식하였으나ᆢ 그닥 탕을 적극 추천이요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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