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 buffet? Can't really go wrong. Almost all 한식 but for some basic sandwiches. Left extremely satisfied. Cola, beer, and soju all available in the fridge, but who wants to waste stomach space at a...
Read more보리밥뷔페 하면 적당히 저렴한 가격에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장소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그런 면에서 이곳이 조금 가격이 부담스러울수도 있고 23년도 기준 경기를 생각하면 납득이 되기도 하고. 바로 옆에는 생선구이 가게가 있었기 때문에 비슷한 금액이라면 고민이 되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고민을 괜히 했다 싶었습니다. 중저가 뷔페의 특징을 보면 찬들이 오래되었거나 매우 단 반찬이 많거나 고기 반찬이 1개 또는 2개로 고기 반찬이 몇개 없는 그런 식당이 많은데 이곳은 기본 고기 반찬이 제육,불고기,수육 이렇게 3개 나오고 8시즈음 저녁식사 시간이 끝난 시간임에도 부족한 찬들은 계속 리필되었습니다. 야채, 채소 반찬들도 무른 반찬없이 아삭함이 살아있었습니다. 출장, 여행 중에 혼밥을 할 때에도 추천할만한 가게입니다. 차량 이용시 가게 앞에...
Read more가격은 9000원으로 올랐는데 전라도음식이 맛있다고 기대를 했는지 맛없어서 실망했어요. 잡채는 식어서 부러터지고 샐러드 샌드위치는 시들었고 말라비틀어진 조기구이는 비린내가 많이나고 소불고기는 질기고 느끼하고 퍽퍽해서 맛없어요. 반찬가지수는 적은데 음식보온이 안돼서 차갑고 눅눅하고 오래되서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식혜가 시원하지않아서 맹물느낌이고 제육볶음 보쌈 튀김 부침개 보리밥이 맛있어요. 일하는 아줌마가 식사 빨리 하시고 휴지 많이 사용하지 마세요라고 면박을 받았고 부부사장님은 고객서비스 개념이 전혀 없어서 불친절하고 돈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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