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restaruant serves steemed chicken, pork, etc. the chicken is also yummy but the Juk is really delicious. I didn’t enjoy the pork since it isn’t juicy much. However, the small octopus is really good and the sauce is very delicious. I recommend trying the small...
Read more부모님 모시고 갔어요 얼마전에 기와집 다녀오면서, 맞은편 초가집과 고민하다가 기와집 다녀왔는데..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초가집도 가보자해서.
이번엔 초가집.. 백점만점에 백오점..
일단 낙지볶음은, 다른집이란 매운느낌이 좀 달라요. 첫입에 눈물 찔끔한데..씹을수록 단맛이나요...낙지 본연맛이 계속 베어나와 좋았어요..
연잎수육도 어찌나 부드려운지.. 배부른데도 더 먹고싶었어요.. 엄마가 고기안좋아하시는데, 잘드셨습니다. 식당가서 수육 늘 두세지름드시고 수저놓으셨는데..다섯지름이상 드신건 처음입니다^^
낙지탕탕이도 맛있었는데..양도 적지 않고 좋았네요^^
어른넷이서..낙지볶음 중, 연잎수육, 낙지탕탕 세가지메뉴에 밥세개, 막국수 하나 먹었는데..정말 배 찢어지는줄^^ 공기밥시키실때 비벼먹을거예요..하면 대접에 주십니다~^^ 바쁜와중에 모든직원이 매우 친절하셨고.. 다만 테이블 담당직원없어서인지.. 주문하는데 좀 두리번해야했다는 아쉬움이... 전메뉴 포장도 가능해서 가까운분들은 좋을것같아요.
맞은편 기와집 뒷뜰로가시면 가볍게...
Read more근사한 장소는 아니지만, 음식 맛은 좋았습니다. 낙지덮밥 먹었습니다. 인당 12천원 입니다.
다른 식당 낙지덮밥에 비해 채소 양이 적고 낙지 위주라 언듯 보면 양이 적어보일 수 있습니다만, 적당히 많습니다. 맛은 인위적으로 좀 센 맛이지만, 어설프게 밋밋한 낙지집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계란찜이 안나오고, 밑반찬이 약합니다. 보통 낙지덮밥보다 1~2천원 정도 비싸기도 하고요. 굳이 시간내고 찾아가서 먹을것 까진 없지만, 근처라면 좋은 선택이 될 식당입니다.
고급스럽진 않으니 대접하러 갈 분위기는 아니고, 가족,...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