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추천으로 점심 방문
4인 가족 기준 물막(7천) + 비막(7천) + 감자전(7천) 시킴 막걸리 비공식 전문가로서 양념맛은 아님 약간 맹맹할 수 있으나 건강한 맛 식초, 설탕, 기름 그리고 겨자를 넣는게 좋다는 이유가 있는 듯 난 나오는대로 먹는 스타일
그리고 마지막에 시킨 감자찐만두 (김치/고기 반반)이 신의 한 수 메뉴판 설명대로 나오는대로 정말 쫌 걸리니 일찍 시키는 것 강추 약 20분 걸린 듯...
아이들과 와이프왈 이게 제일 맛있었음ㅎ 국수도, 전도 맛있었으나 만두는 초일품 !
*간장도 식초 등과 함께 있으니 떨어지면 바로바로 추가 가능, 우린 간장 다 먹고 그냥 참다가 사장님이 거기 있다고 더 넣으시면 된다능...😂 *오토바이가 많이 지나다니는 도로가 식당이라 밥 먹다 엔진소리에 놀랄 수도ㅋ
*220508 메뉴, 가격표...
Read more국도변 사람이 많아서 뭔가 대단한 맛집이라 생각했지만 기대보단 실망이 컷던집..일요일 낮에 방문.. 바쁜시간대라 그런가 우후죽순이고 테이블 간 거리가 그냥 같이 먹는 수준으로 가까웠음 심지어 옆테이블 이야기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음..코로나고 뭐고를 떠나서 ...옆테이블과 합석해서 먹을만큼 식탁이 붙어있음... 물론 아닌 식탁도 있지만.. 자리야 나오는데로 앉는 식이라..복불복임.. 가뜩이나 복잡한데..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해서 들어가는 입구는 신발땜에 거의 발 디딜데가 없음.. 막국수야 보통의 막국수지만 일반의 보통 막국수집과 차이 없고..의외로 간이 밍밍한편..비빔이 그나마 간이 좀 있음.. 물은 비추..주전자에 육수를주는줄알았으나..숭늉이였음.. 일단 가격은 비싼편이 아님.. 입맛따라...
Read more스텐 그릇의 가운데에는 메밀면이 돌돌 말아 담겨졌다. 빙 둘러 살얼음 품은 육수가 담겼고 김가루도 보인다. 면 위로 채썬 오이와 빨간 양념장, 깨도 올려졌다. 얘네들보다 먼저 눈에 띄는건 핑크에서 퍼플을 어우르는 색감의 새싹 채소. 식욕을 돋우는 색감이 아닌데 고명의 제일 윗쪽에서 컬러감을 뽐내고 있다. 항상 그랬듯이 다른건 건드리지 않고 그릇을 들고 육수부터 삼켰다.
막국수집에는 대부분 '맛있게 먹는 법' 이라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설탕, 겨자, 식초, 참기름이 기본 요소. 이 집도 마찬가지. 어지간하면 아무것도 넣지 않고 그대로 먹는 걸 좋아하지만 오랜만에 맛나게 드시는 방법에 따라 네가지 요소를 첨가했다. 그리고 평소에 즐기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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