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볶음으로 유명한집 이에요... 가까이 살면서도 그 존재를 모르고 살다가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여러 방송에도 소개 되었더라구요... 저흰 부대볶음에 모듬사리 추가해서 먹었어요 처음에 밥 한공기로 둘이 나누어 먹다가 나머지 한공기는 볶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원래 볶음밥은 메뉴에 없지만 원하시는 손님들이 많으셔서 참기름과 김가루를 넣어 봌아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두번째 볶아먹기위해 주문한 밥은 처음 주문했던 밥의 양보다 조금 더 많았으며, 볶아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부족하면 더 주시겠다고도 하시더라구요 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의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셨어요~ 매우 친절하신건 기본이었구요~ 부대볶음의 비쥬얼은 맵고,짠 자극적인 비주얼 이었지만, 막상 먹어보면 전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 입맛엔 정말 딱 맞았어요... 맥주도 한잔 겯들여 맛있게 먹고 집으로 돌아올때 포장도 해서 돌아왔어요. 앞으로 기회가 될때마다 종종 이용할듯 합니다. (사진은...
Read more무조건 먹어봐야 하는 집.
부대볶음이 더 전문이고, 부대찌개랑 제육볶음은 사이드 정도.. 제육은 사실 아직도 못먹어봤다. 부대찌개는 여느 부대찌개집과 비슷하다. 그렇다면 부대볶음은?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데리고 간 손님들 전부 단골 됨. 포장해서 선물해 준 손님들도 전부 단골 됨. 일단 먹여보면 무조건 단골 됨.
부대볶음이라는게 생소할텐데, 자작한 빨간 양념에 햄 등이 풍부하고, 그냥 볶아먹는거다. 근데 그게 그렇게 맛있다.
처음 온 때가 7년전이고 수십번은 왔다. 맛이 변하지 않아 좋다. 가격은 변하지만.. (얼마전까지 부대볶음 중 짜리가 18000원 이었는데 지금은 20000원..)
암튼 돈 아끼지 말고 먹어봐라. 자동으로 포장할 것이다. 홀에서 먹으면 밥이 공짜가 아니다. 즉 2인이서 부대볶음 중짜 먹으면 22000원. 물론 공기밥을 하나씩만 먹는다면 말이다)
아참, 부대볶음 먹을때...
Read moreI visited again because I remember the delicious food I had when I visited two years ago.I wish there was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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