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차를 주문하고 한 모금 마셔봤더니 너무 식은듯 미지근하게 나와서 맛도 없었는데요. 다시 데워달라고 요청하니 마신 차는 데워줄 수 없다고 해서 황당했어요.
그래서 좀 어이없다 생각하고 대충 마시고 있었더니 새로운 차를 팔팔 끓여서 주시더라고요. 새로 나온 차를 마셔보니 좀 전과는 다르게 뜨겁고 확실히 더 맛있었어요. 진작 제대로 주셨으면 기분 상할 일이 없었을텐데 좀 아쉬운 응대였어요.
한참 시간이 흘러 새로운 차를 주시긴 했어도 다시 만들어주신 부분은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단호하게 원칙대로 하시고 신경이 많이 쓰이셨나보더라고요.
카페 분위기는 아담하고 창결해서 좋았어요. 주변 테이블 수다소리가 많이 울리는 느낌이라 바로 옆사람의 말소리 듣기도...
Read more지나다니다 분위기가 좋아 보여서 들어갔어요 분위기도 좋고 친절하신데 제가 시킨 소다 음료가 색소때문인지 시럽때문인지..끝맛이 쓴맛이 났어요 다음엔...
Read more커피도 맛있구, 포토존도 좋아요. 근데 일하시는 분인지 사장님인지 모르지만, 시크하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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