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나 식당분위기는 엄청 세련되기보다 투박한 편입니다. 인당 12000원 보리밥 정식시키면 비빔밥으로 먹을수 있게 다양한 나물 제공되고, 청국장과 치킨 세조각의 스프, 우렁 무침, 도토리묵이 나와요. 자극적이지 않고 건강한 느낌이지만 간도 적당하고 맛있습니다. 사진을 못찍어 아쉽네요. 식사 중간에 고르곤졸라 피자가 나오는데 서비스로 나오는 저가의 치즈가 아니고 맛있네요 강추에요. ...
Read more정식 1만원. 비비느라 덜어서 좀 빈 느낌인데요. 청국장 두부 7개 들깨삼계에서 다리 하나 (둘다 묽은,,)밑반찬 조금 덜어낸거니까 감안해 주세요. 핏자가 나온다는 메리트 빼곤 오픈 때와 많이 다르네요. 찬들도 그렇고.. 보ㅇ고개를 다들 고집하는 이유가 있긴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가셔야 겠네요. 아이들과 그냥 한끼 적당히 때우려면 괜찮아요. 핏자를 앞 테이블 아이가...
Read more항상 지나가면서만 봤던 식당. 보리밥집인데 피자를 준다길래... 허접한 피자 하나 나오나 싶었는데 ㅋㅋ보리밥 못지않게 피자가 퀄리티가 더 좋음! ㅋ
대들보 보리밥정식 2인에 추가메뉴로 흑마늘 오리훈제 추가했어요. 오리가 보리밥정식 1인분보다 비쌌지만... ㅜㅠ 맛은 있었어요. 다음에 또 먹고싶어요. 들깨백숙은 아무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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