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때나 비가 온 직후에 방문하면 흙냄새, 산냄새가 많이 나는곳입니다. 자연히 힐링이 됩니다. 2층의 테라스(?) 대청마루(?) 스타일의 공간이 너무 편합니다. 행구동 길카페 같이 높은곳에서 내려다보는 그런 뷰는 없지만 산속에 있는 기분이 참 편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는 부모님들은 아이들 너무...
Read more원주시 소초면 흥양리에 있는 카페. 원래 관광농원을 하던 곳인데 레스토랑 및 카페로 변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음. 차도에서...
Read more우리 부부, 동생내외와 저녁을 먹고 차 한잔하려고 들렸다. 그러나 입구부터 오랫만에 맡아보는 친하지 않은 두엄냄새가 코를 찔러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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