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먹고있는 관계로 제 입맛에는 돼지갈비의 양념이 싱겁다고 느꼈었는데 제 와이프는 오히려 양념이 세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처음 시킨 돼지갈비(국내산)은 고기마다 뼈가 붙어 있고 나중에 시킨 멍석갈비(페루산)은 뼈 없이 칼집이 되어 있네요. 맛은 오히려 멍석갈비가 좀...
Read more보신탕 전문점이라고 하기엔 국물이 진국이 아닙니다. 물탄 맛 같은 희석된 국물입니다. 반찬은 두어번 가도 묵은 반찬 그대로라 손이 않갔습니다. 식당...
Read more맛도 좋고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야외에 연못도 있고 잔디에서 애들도 뛰어 놀수 있고 식사후 모닥불 피어 놓아서 앉자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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