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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식당 — Restaurant in Yangju

Name
회천식당
Description
Nearby attr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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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예찬
1347 Hwahap-ro, Deokjeong-dong, Yangju-si, Gyeonggi-do, South Korea
산채마을능이백숙
366-28 Deokjeong-dong, Yangju-si, Gyeonggi-do, South Korea
네네치킨
219-4 Deokjeong-dong, Yangju-si, Gyeonggi-do, South Korea
도미노피자 양주점
223-32 Deokjeong-dong, Yangju-si, Gyeonggi-do, South Korea
호식이두마리치킨
Yangju-si,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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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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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식당
South KoreaGyeonggiYangju회천식당

Basic Info

회천식당

350-187 Deokjeong-dong, Yangju-si, Gyeonggi-do, South Korea
4.2(123)
Open until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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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Ratings & Description

Info

attractions: , restaurants: 만두예찬, 산채마을능이백숙, 네네치킨, 도미노피자 양주점, 호식이두마리치킨, local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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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Jongno-gu, 03086,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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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Jan 18 • 5:00 PM
Seoul, Myeongnyun 4(sa)ga, Jongno-gu, 03079,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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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restaurants of 회천식당

만두예찬

산채마을능이백숙

네네치킨

도미노피자 양주점

호식이두마리치킨

만두예찬

만두예찬

4.1

(161)

Open until 10: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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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마을능이백숙

산채마을능이백숙

3.8

(92)

Open until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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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치킨

네네치킨

2.9

(6)

$$

Open until 1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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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양주점

도미노피자 양주점

4.7

(11)

Open until 9: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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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ンフンジンフン
40년 유구한 역사를 지닌 정통파 순대국밥집 깊디깊어 그 끝을 모르는 국물맛이 일품이다. 「회천순대국」 가게 입구에 가지런하고도 또박또박 적힌 상남자식 간판부터 진또배기다. 혹시나 하고 설렘을 가진 채 들어섰다가 풍겨오는 돼지사골 향기에 정신을 잃을 뻔했지만 겨우 자리에 앉아 국밥 한그릇 주문해보았다. 조금의 시간이 흘러 이 집의 보배가 나왔다. 혹자는 겨우 순대국밥 한그릇이라 지칭할 지 모르나, 나에게 나온 그것은 완벽 그 자체였다. 뚝배기를 가득가득 알차게 꽉 채운 고기와 순대부속, 금방이라도 넘쳐 흘러버릴것 같은 국물, 적절한 토렴으로 인해 그 국물이 한알한알 배어들어 씹을때마다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는 밥, 얼큰한 맛을 즐기고자 하는 이에게는 고추고명을, 맛있는 김치와 깍두기, 없으면 섭섭한 양파까지. 이것이 바로 21세기의 진수성찬이 아닐까 싶다. 요리에 자신만의 철학과 정성을 담기보단 대충 공장에서 뽑은 인스턴트 재료와 레시피대로만 손님에게 함부로 내놓는 요즘 세상에 더더욱 찾아보기 힘든 옛 방식 그대로의 토렴식 국밥, 정말 훌륭하다. 뚝배기 한그릇을 모두 비워낸 채 식당을 나서 정말 오길 잘했다며 미소를 지어본 게 이 얼마만이던가. 한편으로는 왜 이제야 만났는가 하며 스스로의 허송세월을 탓해보기도 한다. 코로나 이후 수도권 국밥집은 제 맛을 잃고 다 죽었구나 하며 제 짝을 잃어버린 파랑새와 같은 심정으로 살았는데 여기서 식(食)의 천생연분을 만나고야 말았다. 너무 행복하다. 참고로 이 날 냉동치료 조져서 발가락이 찢어지는 고통으로 인해 한걸음 한걸음이 겁나 쓰라렸는데 밥먹는 동안 그 고통을 모를 정도로 맛있었다. 국밥 속에 히로뽕을 타지 않았나 의심할 정도였다. 맛있어 가격도 착해 사장님도 친절해 소팔고 집팔아서라도 또 가고만다 각오해라. 엄마 서울 전셋집 청산하고 양주로 이사해줘서 고마워. 금요일엔 밥하지마.
숄져숄져
우선 들어갔을때 돼지비린내 엄청 남. 아 그래도 맛집이겠지? 하고 앉음. 냄새 계속 남. 불쾌함. 일하는 아줌마 별로 친절하지않음. 인상자체가 피곤에 찌들어있음. 따로국밥 시켰는데 국밥내어주는데 손가락 담금. 에휴. 짜증확남. 먹어봄. 다대기가 이미 들어있음. 참고로 원래 평상시 쫌 싱겁게 먹는 스타일임. 다대기 풀어서 먹어봄. 쫌 싱거움. 뭔가 다대기랑 국물이랑 따로 노는 느낌? 그래서 따로국밥인가? 소금 쫌 넣어봄. 뭔가 안맞음. 후추 쫌 넣어봄. 뭔가 안맞음. 다대기 쫌 더 달라고 함. 쫌 더 넣어봄. 여전히 따로 노는맛. 새우젓을 넣어도 뭔가 감칠맛이 없음. 그래서 포기 그냥 그럭저럭 먹음. 그냥 맛집 아니고 동네 순대국 먹은듯한 맛. 내가 너무 기대를 하고 갔나. 하여튼 엄청 실망하고 나온집. 덕정 주차도 불편하고 암튼 나올때까지 돼지비린내 나고 냄새 엄청 났던 곳. 냄새 싫어하시는 분들은 갈 필요없음. 맛도 깊은맛이라곤 전혀 없음. 왜 맛있다는지. 유명하다던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집.
Sang Hun LeeSang Hun Lee
순대국밥만 먹어봤습니다. 과한 맛은 없고 무난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잡내가 없어서 많이 먹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자극적인 맛이나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같이 주시는 고추 많이 넣으셔야 합니다. 순대국밥은 밥이 아예 들어가 있고, 따로국밥 메뉴 있습니다. 술국도 메뉴가 있는데 먹어보고 싶네요. 아쉬운 점은 고기에 간혹 손질 안된 털이나 뼈 있습니다. 부담없이 방문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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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유구한 역사를 지닌 정통파 순대국밥집 깊디깊어 그 끝을 모르는 국물맛이 일품이다. 「회천순대국」 가게 입구에 가지런하고도 또박또박 적힌 상남자식 간판부터 진또배기다. 혹시나 하고 설렘을 가진 채 들어섰다가 풍겨오는 돼지사골 향기에 정신을 잃을 뻔했지만 겨우 자리에 앉아 국밥 한그릇 주문해보았다. 조금의 시간이 흘러 이 집의 보배가 나왔다. 혹자는 겨우 순대국밥 한그릇이라 지칭할 지 모르나, 나에게 나온 그것은 완벽 그 자체였다. 뚝배기를 가득가득 알차게 꽉 채운 고기와 순대부속, 금방이라도 넘쳐 흘러버릴것 같은 국물, 적절한 토렴으로 인해 그 국물이 한알한알 배어들어 씹을때마다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는 밥, 얼큰한 맛을 즐기고자 하는 이에게는 고추고명을, 맛있는 김치와 깍두기, 없으면 섭섭한 양파까지. 이것이 바로 21세기의 진수성찬이 아닐까 싶다. 요리에 자신만의 철학과 정성을 담기보단 대충 공장에서 뽑은 인스턴트 재료와 레시피대로만 손님에게 함부로 내놓는 요즘 세상에 더더욱 찾아보기 힘든 옛 방식 그대로의 토렴식 국밥, 정말 훌륭하다. 뚝배기 한그릇을 모두 비워낸 채 식당을 나서 정말 오길 잘했다며 미소를 지어본 게 이 얼마만이던가. 한편으로는 왜 이제야 만났는가 하며 스스로의 허송세월을 탓해보기도 한다. 코로나 이후 수도권 국밥집은 제 맛을 잃고 다 죽었구나 하며 제 짝을 잃어버린 파랑새와 같은 심정으로 살았는데 여기서 식(食)의 천생연분을 만나고야 말았다. 너무 행복하다. 참고로 이 날 냉동치료 조져서 발가락이 찢어지는 고통으로 인해 한걸음 한걸음이 겁나 쓰라렸는데 밥먹는 동안 그 고통을 모를 정도로 맛있었다. 국밥 속에 히로뽕을 타지 않았나 의심할 정도였다. 맛있어 가격도 착해 사장님도 친절해 소팔고 집팔아서라도 또 가고만다 각오해라. 엄마 서울 전셋집 청산하고 양주로 이사해줘서 고마워. 금요일엔 밥하지마.
ジンフ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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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들어갔을때 돼지비린내 엄청 남. 아 그래도 맛집이겠지? 하고 앉음. 냄새 계속 남. 불쾌함. 일하는 아줌마 별로 친절하지않음. 인상자체가 피곤에 찌들어있음. 따로국밥 시켰는데 국밥내어주는데 손가락 담금. 에휴. 짜증확남. 먹어봄. 다대기가 이미 들어있음. 참고로 원래 평상시 쫌 싱겁게 먹는 스타일임. 다대기 풀어서 먹어봄. 쫌 싱거움. 뭔가 다대기랑 국물이랑 따로 노는 느낌? 그래서 따로국밥인가? 소금 쫌 넣어봄. 뭔가 안맞음. 후추 쫌 넣어봄. 뭔가 안맞음. 다대기 쫌 더 달라고 함. 쫌 더 넣어봄. 여전히 따로 노는맛. 새우젓을 넣어도 뭔가 감칠맛이 없음. 그래서 포기 그냥 그럭저럭 먹음. 그냥 맛집 아니고 동네 순대국 먹은듯한 맛. 내가 너무 기대를 하고 갔나. 하여튼 엄청 실망하고 나온집. 덕정 주차도 불편하고 암튼 나올때까지 돼지비린내 나고 냄새 엄청 났던 곳. 냄새 싫어하시는 분들은 갈 필요없음. 맛도 깊은맛이라곤 전혀 없음. 왜 맛있다는지. 유명하다던지 전혀 이해가 안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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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유구한 역사를 지닌 정통파 순대국밥집 깊디깊어 그 끝을 모르는 국물맛이 일품이다.

「회천순대국」 가게 입구에 가지런하고도 또박또박 적힌 상남자식 간판부터 진또배기다. 혹시나 하고 설렘을 가진 채 들어섰다가 풍겨오는 돼지사골 향기에 정신을 잃을 뻔했지만 겨우 자리에 앉아 국밥 한그릇 주문해보았다.

조금의 시간이 흘러 이 집의 보배가 나왔다. 혹자는 겨우 순대국밥 한그릇이라 지칭할 지 모르나, 나에게 나온 그것은 완벽 그 자체였다.

뚝배기를 가득가득 알차게 꽉 채운 고기와 순대부속, 금방이라도 넘쳐 흘러버릴것 같은 국물, 적절한 토렴으로 인해 그 국물이 한알한알 배어들어 씹을때마다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는 밥, 얼큰한 맛을 즐기고자 하는 이에게는 고추고명을, 맛있는 김치와 깍두기, 없으면 섭섭한 양파까지. 이것이 바로 21세기의 진수성찬이 아닐까 싶다.

요리에 자신만의 철학과 정성을 담기보단 대충 공장에서 뽑은 인스턴트 재료와 레시피대로만 손님에게 함부로 내놓는 요즘 세상에 더더욱 찾아보기 힘든 옛 방식 그대로의 토렴식 국밥, 정말 훌륭하다. 뚝배기 한그릇을 모두 비워낸 채 식당을 나서 정말 오길 잘했다며 미소를 지어본 게 이 얼마만이던가. 한편으로는 왜 이제야 만났는가 하며 스스로의 허송세월을 탓해보기도 한다.

코로나 이후 수도권 국밥집은 제 맛을 잃고 다 죽었구나 하며 제 짝을 잃어버린 파랑새와 같은 심정으로 살았는데 여기서 식(食)의 천생연분을 만나고야 말았다. 너무 행복하다.

참고로 이 날 냉동치료 조져서 발가락이 찢어지는 고통으로 인해 한걸음 한걸음이 겁나 쓰라렸는데 밥먹는 동안 그 고통을 모를 정도로 맛있었다. 국밥 속에 히로뽕을 타지 않았나 의심할 정도였다.

맛있어 가격도 착해 사장님도 친절해 소팔고 집팔아서라도 또 가고만다 각오해라. 엄마 서울 전셋집 청산하고 양주로 이사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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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우선 들어갔을때 돼지비린내 엄청 남. 아 그래도 맛집이겠지? 하고 앉음. 냄새 계속 남. 불쾌함. 일하는 아줌마 별로 친절하지않음. 인상자체가 피곤에 찌들어있음. 따로국밥 시켰는데 국밥내어주는데 손가락 담금. 에휴. 짜증확남. 먹어봄. 다대기가 이미 들어있음. 참고로 원래 평상시 쫌 싱겁게 먹는 스타일임. 다대기 풀어서 먹어봄. 쫌 싱거움. 뭔가 다대기랑 국물이랑 따로 노는 느낌? 그래서 따로국밥인가? 소금 쫌 넣어봄. 뭔가 안맞음. 후추 쫌 넣어봄. 뭔가 안맞음. 다대기 쫌 더 달라고 함. 쫌 더 넣어봄. 여전히 따로 노는맛. 새우젓을 넣어도 뭔가 감칠맛이 없음. 그래서 포기 그냥 그럭저럭 먹음. 그냥 맛집 아니고 동네 순대국 먹은듯한 맛. 내가 너무 기대를 하고 갔나. 하여튼 엄청 실망하고 나온집. 덕정 주차도 불편하고 암튼 나올때까지 돼지비린내 나고 냄새 엄청 났던 곳. 냄새 싫어하시는 분들은 갈 필요없음. 맛도 깊은맛이라곤 전혀 없음. 왜 맛있다는지. 유명하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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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만 먹어봤습니다. 과한 맛은 없고 무난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잡내가 없어서 많이 먹어도 괜찮을 것 같구요. 자극적인 맛이나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은 같이 주시는 고추 많이 넣으셔야 합니다. 순대국밥은 밥이 아예 들어가 있고, 따로국밥 메뉴 있습니다. 술국도 메뉴가 있는데 먹어보고 싶네요. 아쉬운 점은 고기에 간혹 손질 안된 털이나 뼈 있습니다. 부담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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