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를 대표하는 먹거리다. 보통은 기름으로 튀기는 특징때문에 도넛이 가지는 느끼함을 생강이나 인삼으로 잡았다. 오랜 전통답게 맛도 훌륭하다. 영주 방문한다면 가볼만한 장소로 추천한다. 선물용으로 좋다.
도넛은 외국 음식으로서 패스트푸드 음식으로 주목받는 음식 중 하나이다. 이러한 도넛에 생강을 가미하여, 맛도 있으면서 몸에도 좋은 음식으로 발전시킨 것이 경상북도 영주시의 정도너츠이다. 생강도넛은 도넛의 달콤함과 생강의 알싸한 맛이 어우러져 한국인의 입맛과 잘 어울린다고 할 수 있다. 도넛의 느끼함을 생강의 매운맛이 잡아주어 질리지 않도록 바꿔주었으며, 다양한 차와 어울려 먹을 수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Read more맛집인데 왜 안가요? 본점은 다르네요 커피도 도너츠도 넘넘 맛있어요.일단 속이편함^^ 과식해서 소화제로 커피마시러 간건데... 추가로 드립커피랑 도너츠 10개 박스사고 갑니다생강도 맛있는데 전 들깨가 완젼 굳!!! 전 유기농식품 완젼좋아서 요거트도 한살림것만 먹는데ㅋ 정직하게 만드시는 맛집이란 생각 갖고 가요 영주왔으면 뜨아와 도너츠 한개 드셔요~ 전 카푸치노에 생강도너츠 먹고 뉸번쩍 뜨고 즐겁게 운전해서 집갑니다 참^^ 알바생들 친절해요. 도너츠 맛나서 몇번에 걸쳐 따로 주문했는데...
Read more다양한 도너츠가 있어서 좋네요. 하지만 맛있다고는 하기 애매한 맛들.
갈릭 뭐시기는 마늘빵 스프레드 발라놓은 맛. 생강 뭐시기는 크럼블에 생강향 입혀 놓은 맛. 인삼 뭐시기는 인삼향이 좀 나는 듯 하지만 좀 날 뿐. 딱 그정도. 크림치즈 들어가는 애들은 느끼한 맛. 그래서 난 극호였지만.
찹살 도너츠에다가 재료들을 섞어서 맛을 내기보다는 도너츠 위에 뿌리는 것들로 향을 입히는 수준의 도넛. 그래도 나름 지역 명물이라 근처 지나갈 때 한번씩은 가지만 그래도 돈 아깝다는 생각도 매번 하게 되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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