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의 퀄리티는 그저 그랬던 것 같은데 밖의 뷰로 인해 퀄리티 따윈 보이지 않았다. 미치도록 이쁜 건 아니지만 보통 카페의 뷰보단 훨씬 이뻤다. 그리고 밑에는 인피니티 풀이 있으며 사진 찍을 때 밑에 사람들이 찍히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여름에 여기 있는 펜션을 이용하면 진짜 좋을것 같다 수영장을 사용할수 있으니 강력 추천한다. 그리고 밑에는 그네도 있으며 천국의 계단, 고양이 카페 입구에는 강아지가 묶여져 있다. 귀엽다 ㅋㅋ 주차하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바람이 좀 많이...
Read more알바는 아닌듯한 20대중반여자가 상당히 불친절했음 당근케익이 너무 얼어져있어서 플라스틱 포크가 휠 정도로 케익에 안들어 갔는데 그걸 말해도 데워주겠다거나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없었음. 빤히 쳐다보며 그래서 어쩌라고하는듯.. 응대없이 휙 뒤돌아 자기 볼일 봄..
요즘은 어딜가도 다 비슷한 브런치에 커피맛이기 때문에 서비스를 상당히 중요하기 생각하는데 어르신들 모시고 간 여행이라 별말은 안했지만 다시 여수를 간다면 그집은 결코 거지...
Read more주차장은 널널함. 여수예술랜드에서 가까움. 바다전망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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