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에 숲에 들려 나오는 길 지나다가 들림. 다른 곳 가려다가 문이 닫혀있어 오게됨. 들어 오자 마자 내가 딱 싫어하는 구조. 신발 벗고 들어 가는 곳. 지저분해 보이고 끈적거림. 손님 응대 빵점. 어디에 앉을까요? 물어보면 보통 잠시만요 편한데 앉으세요라고 하는게 일반적인데, 이곳은 그런거까지 신경 못써요 아무데나 앉아요 짜증냄. 우리일행이 들어오고 여러다른 팀들이 들어 오는데 신경질 장난아님. 아무튼 내가 제일 싫어하는 그런 식당임. 도로 강이 보이는 곳에 위치해서 인지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인지 손님은 많음. 조선족 아줌마들 특유의 손님한테 하는 행동 짜증...
Read more역시 맛집이라고 소문난곳은 기대에 어긋나는곳이 많은것같습니다. 친절한것은좋으나 주문할때부터 너무 노골적으로 탕주문하고 현금으로하면 2만원 왕초무침이 무료라며 왜 그리 현금으로 결재할것을 강요하시는지 .....
맛있게 먹고 손님이 알아서 카드로 결재하던지 아니면 현금지급하면 그때 고맙다 인사하면 되는일인데 상도에 너무 어긋나는것 아닌가요?
더 맛있게 먹을수있도록 많은 밑반찬수보다는 다른곳보다다른 매운탕을 먹고 잊지못해 다시 찿아갈수있는곳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은곳입니다.
인절미. 누릉지. 수제비먹으러 매운탕집을 찿아가는것은...
Read more주차공간이 있으나 방문차량에 비해 부족함. 주말에 방문해서인지 조금 늦은 점심시간임에도 웨이팅이 있어서 20분쯤 기다렸음. 기다릴 공간이 따로 있지 않아 2층 올라가는 좁은 계단에서 줄서서 기다려야 했음.
번호표나 대기자 리스트라도 준비해주면 넓은 밖에서 기다리다가 연락받고 올라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몇가지 불편을 감수했지만 음식은 기대보다 좋았음.
손님이 많고 복잡한 식당이었는데도 카운터나 서빙직원들 모두 친절했고 다른 테이블 손님들에게도 하나같이 상냥하게 대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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