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ed at the city on Incheon which was newly modified with modern architecture. Modern architecture with a fine blend of korean culture. Songdo Central Park in Incheon is a Nice park with plenty of things to do, so friendly to visitors great for running or just chill. Songdo is a brand new high-tech city, it is very clean and organized, with lots of department shops for window shopping and restaurants to choose from, other than that, nothing much to do. Use benches to take a seat and enjoy the views along the paths - right now there are just clusters of sitting areas, away from the water. It gets very crowded in Summer. Go early to enjoy a more peaceful vibe.Easy to rent various boats to take on the water. great for couples or families. The park has the first seawater canal so people could enjoy riding a canoe, a family boat and a water taxi. The park is surrounded by high buildings but you could experience the mix of tradition thanks to the five star hotel named Gyeongwonjae with the Korean traditional architecture style. The best point of the park is the perfect size for a short walk. If you stay in a hotel near the park, you could enjoy jogging in the morning. Near the park, many restaurants serving...
Read more이곳주민은 아님
지하철로 밤에만 가봄
야경이 멋진곳
시민들 행복해보이고
건물들 멋지고 다리도 멋있었어요
웅장한 건물들에 압도당했고
조명도 신경쓴것 같아요
도시가 선진국이네요
단지 나무가 너무 없어서 숨막히는 증상이
종로에선 나무가 많아서 좋았는데..
폐쇠공포증 있는 저는 숨이 막혔어요
콘크리트 바닥에 검은도시..
pc방 찜질방도 없었어요 ㅜㅜ
24시간 노는곳은 아니었다는것..
호텔도 저렴하긴한테 그냥 다른동 pc방가서
밤새고 새벽에 탈출하듯 떠남
낮에갈껄... ㅜㅜ 호텔도 저렴하니 쓸뗀쓸껄
주변에 소래포구 월곶역도 있고 좋겠다
앞으로 기대되는 역이죵
갑자기 인천구경을 하고싶었고 오산역에서 수원역에 도착해서 ktx를 타고 부산을 갈까 인천을 갈까 고민하다가
그냥 좀더 가까운 인천에 갔어요 오후 9시 정도에 도착..
저녁에는 볼게없어서 잠을자려고 카카오맵을 따라서 블루오션찜질방까지 걸어갔어요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는데 샷다는 모두 내려가있었고 불은 전부 꺼져있었죠 코로나로 인해 휴업을 하더군요 엘레베이터 4대는 빨리 안올라오죠 평소에 유투브에서 공포라디오를 봐서 귀신 생각나서 무서워서 벌벌떨며 엘레베이터를 기다렸어요
폐쇠공포증이 있던나는 더욱 벌벌떨었고 겨우 벗어나 카카오맵에서 호텔보다 좀 더 저렴한 모텔을 검색후 (사실 역 근처 호텔도 전망좋은데 저렴했어요 그 호텔에서 묵을껄...) 카카오톡 택시를 불러 송도꽃게거리 윗부분 모텔촌에 갔어요
생각보다 어둡고 .. 무서워서 찜질방을 찾아봤어요 카카오맵으로 금강약돌 찜질방을 찾아서 걸어올라갔어요 음산해서 귀신이 나오는 분위기였어요 세상에 그곳도 코로나로인해 영업종료한거있죠 ㅜㅜ
그래서 모텔촌을 벗어나 송도꽃게거리로 빠른걸음으로 내려왔고 외국인들이 사는지 케밥집도 몇개보였고 어떤남성분이 모텔촌부터 따라와서 무서워서 도망치듯 편의점쪽으로 갔다가 (제가 밝은 곳으로 가니까 그분도 다른데로 뻘쭘하니 가더군요)
갑자기 오줌보가 터지려해서 피씨방 24시간 카페 등을 찾아보니 없더라구요 라마다 호텔이 보여서 하루숙박비를 물어보니 3인까지 가능하고 1일숙박에 15만원 이라네요 그래서 찜질방을 찾아봤는데 없더군요
근처에 24시간 영업하는 곳은 스터디 카페 핸드폰 충전도하고 급한일 해결하려고 올라갔는데 회원가입을 하야된다해서 그냥 내려왔고
감자탕집을 갔어요 코로나로인해 포장만 된다고 하셔서 그냥 막차 버스를 타고 벗어나기로했어요;;
65-1인가 버스를 타고 동춘역에서 하차하면 역 근처니까 찜질방 피씨방 김밥천국 등이 있을줄알았어요
하차하니 아파트만 있더군요 요즘 신도시는 이렇구나 ... 다행이도 길에 시민들을 위한 공중화장실이 있더라구요 이곳 찜질방도 영업 종료... 샷다 내렸어요 ㅋㅋㅋ
근처에 원인재역까지 걸어갔고 원인재역은 교차로 역이라 뭐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더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ㅋㅋㅋ
동춘역은 이마트에 분위기있는 풍경이라도 있었는데 원인재역은 아무것도 없어서 놀랐어요 두 동네 모두 나무가 없었어요 폐쇠공포증때문에 답답했어요 편리하지만 낭만은 없더군요 박스형태 학교와 집들.. 숨막힘증상..
원인재에서 연수역에 들어서니 24시간 먹자골목, 24시간 pc방이 나오더군요 카카오맵보다 네이버맵이 더 정확하고 상점 근무시간까지 나오는 걸 알게되었고 보폭수도 나오더군요
연수역에오니 사막에서 오아시스 찾은듯 기뻐했고 pc방에서 치킨마요덮밥, 미숫가루를 먹고 새벽5시 반까지 기다린후 잘 모르는 동네를 탈출했어요 연수역 건물도 멋있더군요
그냥 오산역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들어갔어요 다음에는 여행을 숙소 맛집 구경할곳 알아본후에 떠나야겠어요
센트럴파크역 월세가 궁금해서 다방앱에서 알아보니 생각보다 얼마안하더군요 서울 노량진도 보증금 50-100인데 (서울인데 경기도랑 비슷) 센트럴파크역 보증금은 300-500이더군요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랐습니다 백화점은 건설중이더라구요 나중에 살아보고싶어요
그냥 이 시간이면 부산갈껄.. 바보같은 여행이었네여 여행은 새벽에 시작하자! 숙소 알아보고가자 맛집 투어코스 조사하고가야겠어요
전철타고 수원에서 오산까지 가는열차안에서 맞은편에서 전북쪽으로 가는 무궁화열차를 승객들과 우연히 눈마주치기도했었고 ... 20년전 대전에 잠깐 살았을때 무궁화열차를 타고 서울...
Read moreThis park is not far from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nd I think visiting this park would be much better choice for spending time than waiting your flight in transit hall of the airport. Also you can experience some Korean culture and foods in nea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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