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에 4바퀴 정도 돌 수 있습니다. 화장실은 두 곳이 있습니다. 관리가 비교적 잘 되는 편입니다. 걷다보면 중간에 테니스 코트가 보이는데 회원제인지 선착순 사용이 가능한지 어떤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지 안내 정보가 없네요. 보행로 바닥에 진행방향 화살표가 있어 대부분 참고해서 같은 방향으로 걷거나 뛰는데 간혹 자전거나 킥보드를 타는 아이들이 역방향으로 진행을 해서 다소 위험한 경우가 있습니다. 뽕짝을 크게 틀어놓고 같이 듣자고 하시는 어르신들도 계신데 자제를 부탁드려도 안되겠죠? ㅎ 아직은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는 이어폰이...
Read more집 근처의 큰 공원입니다. 운동을 위한 사람들로 밤에 특히나 더 붐비는 곳입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 애견과 함께 나온 사람 등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원입니다. 트랙은 약간 푹신한 소재로 되어 있어 걸을 대 무릎에 부담이 덜해 좋습니다. 사람이 많아 치안 걱정 또한 없습니다. 화장실도 공중화장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신금호역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행당역쪽에서 올라가기 위해서는 언덕길을 좀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응봉공원이 있어 행당동으로 이사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만큼 크고...
Read more예전에는 "대현산 배수지"라고 불렸던 곳이다. 아직도 중앙부에 상수도 시설이 있다. 산 정상부를 깎아 만든 공원인데 둘레를 따라 많은 사람들이 걷거나 뛴다. 여길 가면 나도 뛰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중앙부에는 놀이터, 잔디밭, 실내축구장 등이 있다. 몇몇 시설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잔디밭은 출입을 제한하는데 오버인 것 같다. 그럼 왜 만들었는지... 주변에 차댈 곳이 없고, 산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전망도 좋지 않다. 그냥...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