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접근성 우수, 시설우수, 관리우수 모두 만족한 편이었다. 개장한지 몇개월 안되서 시설에 문제가 생기고 관리에 허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가 있는 건물에서 정화조 악취가 몇주간 계속 풍기는데 조치가 없고 하다 못해 설명도 없다.
청소 하시는 분들은 청결유지를 위해 열심히 하시고 문도 열어 놓고 환풍기도 계속 틀어놓기는 하는데 건물의 무엇인가가 고장인지 냄새 나서 화장실과 샤워실에 가는게 고역일 정도이다.
초안산아래 아늑한 풍경을 즐기며 조용하게 힐링하러 온 캠퍼에게 짜증나는 분위기가 자주 연출되고 있다. 초반에는 상당히 조용한 캠핑장으로 이따금 애들이나 조금 떠드는 평화로운 분위기 였으나, 진상캠퍼들이 늦은 밤까지 술마시며 큰소리로 떠들어 그들이 잠들때까지 잠을 자기 힘들다. 심지어 커다란 캐빈형 텐트를 쳐놓고 무더기로 몰려와 새벽까지 마시며 웃고 떠들고 새벽3시까지 난장판이지만 이를 제지하거나 관리하는 사람은 구경 조차 못한다. 진상들과 직접 부딪히다가 싸움이라도 날까봐 관리실에 조치를 부탁 하려 전화해보지만 전화 조차 받지 않는다. 옆텐트 캠퍼가 제발 그만 좀 자자는 애원 섞인 짜증을 부려도 소용없다.
오전 11시까지 퇴실 준비하라는 방송외에는 이런 부분을 신경쓰는 관리가 매우 미흡하다. 아마도 개인이 운영하는 시설이면...
Read more깔끔하고 평균적으론 조용한데 매너없는 사람들이 근처 자리에 있다면 새벽까지 괴롭게될거임 2021년 4월8일에 1박2일 다녀왔는데 옆옆 자리 1남2여 팀이 12시 까지 떠들고 새벽 00시30분경 큰소음의 오토바이 2대가 들어왔다가 새벽 3시반경부터 4시경까지 나가면서 분리수거장에서 버리는 소리와 전혀 주위 신경 안쓰는 그들의 일반적인 수준의 대화소리와 그 큰 오토바이소리가 다시 나면서 나가는소리... 새벽 6시경 노래부르며 텐트 뒤에 산책로에 노래부르며 지나가는사람 등등 초안산에 둘러쌓여 있는 캠핑장이지만 길에서 노숙하는 정도의 소음이 발생 저녁 9시 경까지 즐기기엔 도시같지않은 공기와 조용함은 좋은데 그 이후에 정숙시간의 규칙을 전혀 지키지 않는...
Read more도시에 있는 캠핑장이라 독특했고 시설도 깔끔했습니다. 현재 샤워실 이용 불가로 화장실에서 세면을 하는데 온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모든 사이트는 협소한 편입니다. 데크 사이트가 가장 독립적으로 괜찮습니다. 힐링존은 주차를 사이트 앞에 못하면 불편하나 파쇄석이고 사이트가 가장 넓습니다. 파크존은 주차장과 일체형으로 주차를 하면 사이트가 협소해 가이라인을 패킹하기 곤란합니다. 이용객들은 복불복으로 매너가 없고 11시 이후에도 철수하거나 차량을 몰고 돌아다닙니다. 주변에 새소리, 차량, 지하철 소음으로 시끄럽게 자야합니다. 도심에서 가까우며 시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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