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out my old film photos! Sunset was amazing! One thing you need to know about Hokkaido is that the weather is stable, high percentage to see sunset. When the weather is good, the second thing is coming here in right time. Check out the sunset time of Hokkaido first, then prepare to visit here 15 to 30 minutes earlier.
Finally, enjoy the beautiful, magical moment with your lover or anyone you treasure.
You can walk to here from the train station. In 1889, 幣舞橋 location was originally 愛北橋. Until 1898, it was destroyed. In 1900, government built a new bridge, then destroyed in 1909 again. Finally in 1924 to 1928, a brand new 幣舞橋 was built. It was made of reinforced concrete.(RC) And remain the same till now. The only renovation was in 1976 to widen the bridge for the modern vehicles use.
From the start to now, it went through a 1 century journey. Now, 幣舞橋 is one of the most famous bridge in Hokkaido. Another two are 豐平橋 in Sapporo, and 旭橋 in Asahikawa.
If you are interested in fine dinning, famous, historical touring point and any other cuisine. Welcome to follow me. I'll...
Read moreProbably the most iconic landmark in Kushiro city. The bridge offers magnificent views of the city along the canal and the bay of Kushiro especially at night. The surrounding area of the bridge comes alive at night with nearby hotels, eateries and night life entertainment. And at times the banks along the canal appear to serve as venues for night bazaars, parades etc. Witness a float parade by high schoolers and a food bazaar was in place the few days I was in Kushiro.
I especially enjoy the fact that the bridge seemingly offers a sort of transition from the downtown area to the less hectic and quieter part of rural...
Read more#구시로 홋카이도 제5의 도시
일본의 Golden week로 여행객이 넘쳐났다. 아오모리(Art Hotel)에서 연 박이 거절되어 급하게 숙소를 마련해야 했다. 다음 일정인 히로사키는 물론이고 아오모리, 하코다테, 삿포로 모두 방이 없었다. 그렇다고 하룻밤에 5~60만 원을 지급할 수는 없는 노릇. 도쿄까지 생각했다. 역에서 노숙도 혼자면 가능할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다. 오지를 먼저 돌아보자.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구시로로 향했다. 기차 시간만 열 시간 아침에 출발하여 밤 9:50에 구시로역에 도착했다. 파랗게 어두운 구시로의 거리를 구글링으로 숙소까지. 호텔 직원들이 어쩌다 여기까지 왔냐는 듯.
일찍 눈을 떴다. 7시부터 시작하는 조식 전에 어젯밤 너무 늦어, 하지 못한 삿포로행 승차권을 발급받기 위해 구시로역으로 나왔다. 역시 철도 오지 역답다.
구시로(釧路 13:42)에서 삿포로(札幌 18:03) OZORA 8 GREEN CAR 1. SEAT 5C,D 을 발급받고
시내 투어를 시작했다. 역 앞 파스텔톤의 구시로그래이스교회(釧路 GRACE 敎會)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색이 너무 고왔다.
홋카이도 3대 다리 누사마이로 향했다. 다리 난간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여인들의 조각상 있고 바다와 맞닿는 구시로 강에는 갈매기들이 끼룩끼룩 날고 있었다. 정박한 어선들도 숨을 죽이는 이른 아침의 고요함 산뜻한 청량감의 홋카이도 바람…. 어제저녁 황홀했을 워퍼무가 건너다보인다.
Hotel Palude Kushiro에서 소박한 아침을 끝내고 습지 관람을 위해 센몬본선을 타고(08:57) 구시로시쓰켄역(무인 정거장)에 내렸다. 구글링 결과 돌아갈 수 있는 기차 시간이 12:38 이를 확인차 시간표를 보니 13:14 재차 구글링 결과 12:38은 일요일에 추가로 운행하는 습지 관람 열차였다. 어쩔 수 없이 9:37 기차로 구시로로 돌아왔다.
2025.7.1. 무사마이다리 위 춘녀, 하녀, 추녀에 동녀까지 변심하지 않고 나를 반겼다.15:50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수평선 위 먹구름이 붉게 물들었다.17:30 구름이 많아, 세계 3대 석양을 담기는 어려울 것 같았다. 그래도 아름다움은 감춰지지 않았다. 셔터를 수없이 눌렀다. ... ... 지칠 줄 모르던 한낮의 더위도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구시로 강바람이 산들거리면서 어둠이 더욱 깊어지자, 네온 불빛으로 바뀐 구시로 조형물*이 더욱 아름답다. 짙은 코발트색의 ‘KUSHIR’와 선홍색‘O’가 누사마이 다리 곁에서 어둠에 반하여 형광색 빛을 발한다. 장관이다.21:40 Cool KUSHIRO 누사마이교 근처에 생긴 새로운 촬영 명소, ‘Cool KUSHIRO’ 조형물. 아시는 바와 같이 Cool에는 ‘시원하다’, ‘멋지다(속어)’라는 의미가 있어, 여름 최고 평균 기온이 약 21ㅇc에 불과한 시원한 구시로에 안성맞춤인 단어입니다. 일몰 후부터 자정까지 조명이 비추어 인접한 누사마이교의 조명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사진발이 잘 받는 곳이므로 꼭 한번 조형물 앞에서 Cool한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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