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하지 않았으나 고압적인 예약 안내문구가 최악이었음. 예약하려다 영업마인드가 역겨워서 예약 안함.
업장의 방침은 충분히 이해를 할수 있지만 주인이 방문 희망객을 잠재 진상취급하며 고압적 재수없는 말로 다루니 잠재 고객이었던 나 역시 업장을 갑질하는 서비스 마인드 개판인 업체로 판단하여 예약하려다 만 후기를 남김.
충분히 부드러운 말로 안내가 가능하나 일부러 재수없는 말투로 적어서 자신들 입맛에 맞는 손님만 받으려 한 것 같음 어쨌든 그들의 작전은 성공.
업장 규칙을 지킬수 있고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나 저 따위로 안내문 적은 사람들에게 1원이라도 돈을 가져다 주기 싫음
이런 예의없는 곳은 시설과 풍경과 가격에 관계없이 이용하지 않음.
주인과 소비자인 나의 이해관계가 딱 맞아떨어짐.
업장의 예약안내문 캠핑장이 아닌 리조트나 호텔로 구분 못하고 온수가 부족하네 공간이 협소하네 어쩌네.. 말 많고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예약거부됩니다.(상품설명에 거부 반응이 생기는 분들 꼭 예약하시면 안됩니다. 오시라고 안하니 안오셔야 됩니다. 리조트나 호텔로 가세요....
Read more아내와 아들과 함께 캠핑을 가기로 결정. 보통 가평이나 양평쪽으로 갔었는데 주말에 차 막히는걸로 생각하면, 1~2만원 더 주고 가까운 곳으로 가자고 생각해서 예약을 진행함. 예약을 할때, 하고 나서의 기부니는 매우 좋지 않다. 사내아이가 둘 이상이면 예약이 불가능하다. 40대 이상은 예약을 되도록이면 하지말라. 주차는 선착순으로 하되, 주차비를 내야한다. 뭐 이런식의 문구들이 기분을 나쁘게 함. 감기가 걸려 취소를 할까 생각도 했었지만, 취소페널티도 ㅎㄷㄷ... 어찌어찌해서 방문을 했는데, 도착하고 나서 시설과 직원들의 서비스는 만족할만함. 가장 좋은건 가깝다는 지리적 위치. 그리고 시설이 깔끔하고, 서비스도...
Read more구파발역서 택시타고 들어오니 바로 도로변 안쪽에 위치 도로변을 음식점 카페가 막고있어 전혀 시끄럽지않음 여성 2-3 모임이나 커플들 위주 2팀이상, 성인 남성 2이상, 5인가족이상 예약 불가함 카라반 내 음식 만들기 불가로 실내 깨끗 조용하니 잘 쉬다옴 도보 가능한 편의점 길건너 정육식당인지 고기파는 곳도 있고 까페 가든 돈가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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