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iful Location, But Sadly Slipping
We used to live in the islands, so we know and appreciate the relaxed, beachside vibe. This spot has all the makings of a great coastal hangout—it’s right on the beach, the view is gorgeous, and the atmosphere has real potential.
But our recent visit left us disappointed.
We stood by a dirty table for quite a while waiting for it to be cleaned. Eventually I had to go find someone to clean it, and the only staff visible was behind the counter, glued to her phone. That set the tone.
The food was, unfortunately, mediocre. I ordered the roast beef sandwich, but the meat had no flavor, the bread was just basic sandwich slices that got soggy fast, and the salad had barely any dressing. The chips were over-fried to the point of being too hard to enjoy. My husband’s hamburger was dry and bland, same dry salad, and his chips were inedible too.
The beer was good—I’ll give them that. But the music was loud, with a poor-quality sound system that made it feel more like a bad radio station in a warehouse than a relaxed beach café. And the choice of music definitely didn’t fit the atmosphere. Something kind of problematic all over Japan so maybe I shouldn’t be surprised.
We drove about 1.5 hours to get here, and sadly, this will probably be our last visit. Such a shame, because with a little more attention to service, food quality, and ambiance, this place could be something special. Right now, it’s coasting on location alone—and even that isn’t enough to bring us...
Read more某グルメ雑誌に掲載されていたのを見て平日の13時45分頃に訪問しました。場所は福間海岸通り、宮司浜の1番東側、行き止まりになる少し手前にあります。 車を止めて店に向かうとスタッフが扉を開けて待っていてくれました。待つ事無く直ぐに2人席(庭側)に案内されました。店内は海側は4人席、庭側が2人席のテーブルが各々4つ程度あります。店のレジ前には海に向かうカウンター席が3席程度、2階にも席がある様ですが、上がってないので様子は解りません。庭を隔てて別棟にも席があり、どうやらペット同伴の方は別棟に案内される様です。海側庭側共に大きな窓になっていますので、開放感と明るさは満点。眩しすぎるくらいです。しかし酷暑の昼下がりでしたが、エアコンが良く効いているので、全く暑さは感じませんでした。 お冷は入口付近にありセルフサービスです。注文はモバイルオーダーになっています。店の看板メニューのジャークチキンのカレーと、アイスレモネード(炭酸)を頼みました。約10分程度でレモネードが、その後5分程度で食事が提供されました。店内は満席状態です。ジャークチキン、カレー共に中々の辛さに仕上がっています。私は辛いのが好きなので別皿で提供される「辛味オイル」も頼みましたが、辛い物好きでもオイルは要らない程度の辛さなので、辛さに耐性が無い方は注意した方が良いかも知れません。料理は丁寧に作られています。またかなりのボリューム。男性でも満足出来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金額はドリンク付きで¥2,000-は超えますが、このボリュームなら納得です。高いとは思いません。支払はクレカはじめ各種のキャッシュレスに対応しています。駐車場は店の前に5台程度停められます。舗装は無く砂利になります。店の前の道は狭く離合困難ですが、行き止まりの道なので車通りは少ないです。道の手前の宮司浜の無料駐車場から歩いても2分程度なので、土日祝は宮司浜駐車場に停める事をお勧めします。スタッフの方々の対応も良いので気持ち良く食事が楽しめます。お客さんは女性が半分以上、若...
Read more宮地浜의 아름다운 일몰이 한눈에 보이는 ✔️DILLY DALLY
宮地嶽神社에 갔다가 일몰까지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서 일단 해변 구경이나 할까 싶어서 걸어가기 시작.
혼자서 갔으면 어떻게든 미야지다케신사에서 일몰까지 봤을 것 같은데, 엄마와 함께한 여행에서 굳이 무리할 필요는 없어서 편한 일몰을 감상하기로 했다.
원래 계획엔 없었던 곳이였지만, 지나다가 카페의 통창 너머로 보이는 바닷가에 마음이 빼앗겨서 단번에 픽했다.
가게로 들어서니, 너무 너무 친절한 직원분께서 맞아주셨다. (주문은 간단하게 테이블마다 있는 QR코드로 주문가능하다.)
밖은 제법 쌀쌀하게 바람이 불고 있어서, 실내에 앉았으나 해가 지는 시간이라 그런지 가게 안으로 햇빛이 가득 들어와 내부가 마치 온실처럼 더웠다. 고민하다가 바깥테이블로 이동했다. (QR 테이블 변경 해 주심)
카페에 들어서서도 이곳은 너무 좋았으나, 이왕 여기까지 온김에 미야지다케신사에서 일몰을 보는게 맞는 건가 마음이 싱숭생숭했는데, 친절하셨던 직원분께셔 여기서 보는 일몰도 너무 예쁘니 잘 왔다고 말씀해주셔서 고민스럽던 마음을 떨쳐버렸다.
테라스 테이블로 옮기고 곧이어 음료와 케익이 나왔다. 편하게 앉아서 해변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니 진짜 행복했다 ! 밖에 앉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드는 순간이었다.
계산하면서 나가는 길까지 친절하셨던 직원 분은 여행 즐겁게 마무리하라고 인사해주셨다. 사진 포인트도 알려주셨음
23년 10월 26일 출근하셨던 여자직원분께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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