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라멘 로케인 아케보노 쇼쿠도는 도호쿠지역의 산간 오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을 가기위해 아오모리 - 아키타 간 특급열차 '쓰가루' 가 최고로 빠르게 갈 방법인데 하지만 그 배차간격도 적었다 후타쓰이역에 하차를 하니 2월의 동북이라 실감할정도로 눈이 가득하다 역에서 부터 눈길을 조심하며 걸어가니 5분도 채 안되는거리 근처에서 식당을 발견한다 길쭉하게 2층까지 올라간 건물이다 로케에 나오는 영상과 동일한 식당이 영업중이다 휴무가 아닌게 참 다행이다 두번다시 오기 힘든지역이라 좀 긴장했던터라 안도의 감정과 기쁨의 감정이 교차한다 식당내부로 진입을 한다 영상에 나온것처럼 특이한 구조의 식당이다 내부엔 다찌 9석이 전부다 의자간격은 좁은편이고 다찌길이는 30센치정도로 넓지않다 내부는 11자 형광등이 내부를 밝혀주며 실내에선 TV가 흘러나온다 내부는 겨울임에도 꽤 습기가 가득했다 계산은 선불로 지불하고 할머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응대해주셨다 다찌아래에 공간이 꽤 넓어서 입고온 패딩을 구겨 넣었다 영상에 나온 메뉴판이 그대로고 금액은 십여년 전보다 백엔이 올랐다 여전히 너무 착한가격이라 놀랍다 영상에서 나온 나무가 여전히 존재한 식당 지역 홍보물과 역 시간표 달력이 푸근하다 달력을 보면 시골집에 걸려있을법한 그런 달력이 너무 친근하지 아니한가? 오더한 중화소바의 바쥬얼이 거의 그대로다 심지어 라멘기조차 같은것이다!! 짙은 갈색의 말고기 차슈가 눈에 확들어온다 그밖에는 푸근한 토핑들에 라이트해 보이는 스프가 정겹다 스프는 올드풍의 슴슴한 느낌으로 처음먹어보는 탕국같은 미묘함을 느끼는 스프인데 쇼유베이스가 느껴진다 스프의 온도는 미지근하고 염도는 보통에 만족하는 맛있는 스프다 확실히 지금까지먹어본 라멘들과는 상당히 틀린 스프를 제공한다 건멸치에 고기육수조합이라니 너무 심플한데 나에겐 너무 생소한 맛이였다 말고기의 맛이 아마 내가 처음먹어봐서 그런가보다 볼륨감에서 보는 것처럼 면은 치지레 소면이다 40센치 길이의 웨이브소면은 온도가 미지근하며 면의 익힘은 중간정도로 약간 면의 심기가 느껴지는 맛있는 치지레멘이다 스프를 약간 머금고 있으며 스프와의 궁합은 무난했다 처음먹어보는 신기한 말고기 차슈인데 씹는동안 느껴지는 내 기억속의 느낌은 미국인 친구가 직접 사냥해서 잡은 야크절키같은 느낌이였다 육포에서 느낄법한 신비로운 맛이 말고기같을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 염도는 보통에 차슈의 만족도는 아주 맛있다 소고기와는 좀 틀린 차슈는 스프와 함께먹으면 향이 더 풍부해지며 고기향을 더 잘 느낄 수 있던 신기한 경험이였다 정말 이런 신기한 라멘이 많이 존재하지 않고 먼 동북지역의 시골에 위치해 있다니... 이곳까지 올 라오타분이 과연 존재하실까?? 그분도 나처럼 맛있게 드셔주실까?? The라멘 오타라면 꼭한번 여유있게 이곳으로 여행을 와서 즐겨주길 바란다!! 후추를 가미하니 전체적으로 라멘의 바란스를 확 올려준다!! 아니 처음부터 그냥 넣어먹을정도로 맛있게 변신한다 얇은 멘마는 특유의 향이 아주 미묘하게 존재하며 염도는 보통에 만족도는 큰 감흥은 없는 조연정도다 영상로케에 나오는 여사장님의 어머니가 창업해 지금은 60년이 넘는 오래된 식당으로 후타쓰이의 명물이 된 식당이다 일본 예능방송 '켄민쇼' 에서도 이곳을 소개해 일본사람들도 방송을 보고 방문을 하는듯 보인다 The라멘 전 일본 로케중 내가 방문한 곳이 거의 70%를 방문했는데 앞으로 얼마나 영상로케의 식당들이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영업이 힘들지 않길 바란다... 약간은 걱정했던 말고기라멘!! 우려와는 다르게 너무 맛있게 먹었다!!
(블로그 포스팅의 글 일부를 발췌...자세한 포스팅은 네이버에서 'soulsungi' 검색해...
Read more二ツ井名物「曙食堂」はJR二ツ井駅から徒歩五分ほどの商店街の中。 メニューは中華そばとチャーシュー麺の二種類だけの、昔から地元に愛されるラーメン屋です。 ここのチャーシューは柔らかく煮込まれた馬肉チャーシューの薄切りなのが特徴。 チャーシュー麺だとどんぶりびっしりに肉が乗ってきます。 麺は細ちぢれ麺の硬め。 スープは煮干し出汁にチャーシューの煮汁なのかな? 10年ぶりに訪れましたが、美味しいんだけど昔ほどの感動はなかった… 最近味覚が変わってきたせいなのかな~。 とは言え、普通のラーメンよりは確実に美味しいし、馬肉チャーシューはあまり見ないと思うので、...
Read more駅から来ると古臭い郵便ポストを目印に左に曲がると通り過ぎます。 曲がったら右に注視しながら進みましょう。 自動車の場合は郵便ポストを過ぎて十数メートル進むと左に共用駐車場があります。 その先、右手銀行横に空き地があります。 どこが何の土地かわかりませんが車を停めることが出来そうなスペースはたくさんあります。
スープは薄味ですが食べ進めていくうちに馬肉や煮干し粉から塩味や旨味がスープに染みだしその変化を楽しむことができまる、チャーシューは最後の方にとっておく人のラーメンです。 馬肉チャーシューはとても柔らかく出来ていますが、馬肉なので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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