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을 자세히 쓰는 이유는 지어낸 얘기가 아닌 실제를 표현하고자 자세히 씁니다. )들어가자마자 손님이 많았고 무슨 이유에선지 사장님의 표정이 좋아보이지않아 친절하지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경계했습니다. (혹시 아무일이 없으셨다면 매장운영하시려면 인상 관리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보자마자 부정적 감정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빵을 몇가지 고르고 계산하려는 줄에 서있었는데 제 앞의 분이 갈릭빵과 과일생크림조각케이크를 담아 계산하시는데 현금을 꺼내 세고 계셨습니다. 동전들도 보이고 지폐도 보였는데 하나하나 세는 모습을 여자사장님과 옆에있던 눈 동그란 여자직원분이 서로 눈빛을 교환하며 불쾌함을 드러냈습니다. 손님 면전에 대고요. 대놓고 무시. 현금으로 계산하시던 손님이 다시한번 가격을 묻자 아주 불친절하고 마치 진상취급하는 듯 만 2천 얼마요. 라고 하시는데 그 장면을 보고, 사람을 그렇게 대하는 사장님의 태도에 너무너무 화가나 "사장님. 좀 친절하게 대하세요!!!" 라고 말씀드렸고 사장님은 예 죄송합니다아~(말끝 올리시며)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매장은 뒷문이 없는지 마침 그 생크림 케이크 드시는 분 바로 옆으로 음식물쓰레기 큰 봉투를 들고 남자직원이 지나갔고 또 마침 지나가며 봉투 매듭이 풀려 다시 여미며 지나가시네요. 진짜 또 최악입니다. 매장 특성상 뒷문이 없다면. 손님이 좀 빠지신 후 나가셔도 될 법 한데요.
빵과 커피는 맛이 좋았습니다. 매달 1일에 쿠폰으로 페이백 해주는 서비스로 쿠폰을 받았지만 다시 갈 일 없을...
Read moreFor bread maybe delicious but service there not good. I had to buy dropped pie by some other client because that client dropped it because of me? But it was quite ambiguous situation. I will never...
Read more빵들이 모나거나 맛없는 것 없이 다 기본 이상은 가는 맛입니다. 아주 맛있는 빵들도 몇몇 있습니다. 안산에 이런 다양한 종류의 빵들을 만드는 제과점이 있다는 자체가 이 근처 사시는 분들께는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앉아서 먹을 자리도 몇 있으므로 빵 나오는 시간에 바로 사서 먹으면 굉장할 것 같습니다.
서너번 가본 경험으로는 뭘 골라도 실패는 없지만 맛을 보장받기위해 가격이 좀 쎈 편이란 생각이 듭니다. 초역세권 상권이고 대기업이 아니라 가격이 쎈 것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프랜차이즈에 비해서는 쎈 편입니다. 그리고 프렌차이즈보다는 확실히 맛있기도 하죠.
먼 곳에서 찾아가서 먹을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들를 일이 있다면 약간 시간을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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