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멀리서오시겠지만 한시간을 달려 도착한곳에서 땡볕아래에서 한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한쪽엔 테이블이 있었지만 매장 밖 어느곳에서 햇빛을 피할곳이나 어닝 혹은 파라솔은 구비되어 있지않고 젊은 사람도 힘든데 어르신들은 이 땡볕에 얼마나 힘드실지 감이 오실런지 더군다나 샌드위치 때문에 왔지만 오픈한지 1시간도 안되어 솔드아웃 되었고 기다린시간이 아까워 기다렸지만 중간에 빵이 별로없는데 괜찮으시겠어요? 라는 직원분의 말을듣고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태블릿인줄 알았더니 그냥 메모패드였고 솔드아웃된 메뉴가 있거나 수량이 파악될정도로 여유분이 없다면 재고정도는 고지를 해야하는아쉬움과 어딜가도있는 번호표나 카톡이나 다른업체를통한 대기시스템을 갖추길 바랍니다 샌드위치때문에 한번은 더 가겠지만 빵때문에는 두번은 안갈것같습니다 크루아상이나 뺑오 같은 페이스트리에서 특히나 더 풍미를 느낄수없었습니다 스콘도 크기는 크지만 피칸에 별다른 시즈닝을 하지않아서인지 그냥 플레인 스콘에 피칸얹어먹는 맛 플랑이나 곰버터브레드말곤 정말 풍미나...
Read more빵순인인데 제 입에는 맛이 없네요..ㅠ 재료가 좋거나 정성이 담겼을지는 몰라도 만족스럽지 않으니 가격은 비싸게만 느껴져요. 주 4일만 장사하고 매일같이 웨이팅에 한시간이면 매진 되는 곳이라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했는데 실망이 컸습니다. 방문 할 기회가 드문 만큼 다양한 종류를 구매해서 여러가지 먹어봤는데.. 샌드위치 종류는 빵은 두툼하고 크나 내용물은 빵에 비해 부족하게 느껴졌고 특별할 게 없어서 과한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그 외 빵도 반죽맛이 느껴지는 게 세종류 정도, 전체적으로 버터를 많이 썼구나 싶습니다. 저는 담백한 빵이 좋아서인지 입에 안 맞네요. 토마토소스는 맛있었고 직원분도 많이 친절하셨어요. 전체적으로 가격은 높은데 아주 맛있다고 느낀 빵이 한 개도 없습니다🥲 저렴했어도 다시 안 사먹을 것 같아요. 그나마 올리브 치아바타가 맛이 제일 괜찮았는데 양도...
Read more평일인데도, 대기줄이 있어요. 9시 30분쯤 도착 했는데, 제 앞에 한 20명정도 대기 하고 있네요. 한 20~30분 정도 대기하다가 주문했어요.(대기장소에 의자나 번호표는 어떨런지?) 빵은 역시나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독특하고 맛있습니다. 주문 및 서빙은 좀 불친절한것 같아요. 아무래도 사람이 많다보니, 일일이 친절한 대응은 어려운것 같고, 주택가에 있어 주차도 불편하고, 특히 오늘은 매장안에 빵연기(?)가 가득차서 내부 직원 건강도 걱정되고, 손님들에게도 안좋을 것 같아요. 내부 덕트 돌리거나 환기를 자주 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은 맛은 Good. 주변환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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