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 They are closing the cafe from 24th to 28th of July, due to renovation of facility.
A Starbucks located next to the Indeogwon station. The place has two floors. You can order from the first floor and you can sit on the second floor. You can use the elevators in the building to get to the second floor. They don't have toilets inside the cafe. You'll have to use one on the second floor next to the NH...
Read more샐리라는 매니저, 최악입니다 혼자 유니폼 안입고 다른옷 입은 단발머리 까칠한 여자 직원입니다. 불친절하고 직급이 얼마나 높은지는 모르겠지만, 나이도 많아보이는 다른 직원들한테도 민망할정도로 막대하고, 다른 고객들한테도 부하직원 대하듯이 하고.
스타벅스 메뉴 하나 주문 받는데 어떤 명품백 든 고객에게 응대하는건 20분씩 걸리고, 어떤 점퍼 입은 어르신에게는 빨리 주문안한다고 불친절하게 막 대하고 눈치주고, 다른사람들도 있는데, 무슨기준인지 고객마다 다르게 차별하네요. 백화점도 안 그러는데, 인덕원역 스타벅스는 커피한잔 마시러가는데, 옷도 잘입고 명품들고 가야하나요. 아니면 어르신이라 그리 대하는건지..
음료를 포장으로 했는데, 잔에다 만들었다가 한참뒤에 다 식은걸 그대로 종이컵에 옮겨주어 들고 가라고,.. 주문한대로도 안주고 포함된 장식도 안주고 이미 나와서 취소도 안된다고 그러고 잘못 나온 메뉴에 사과는 커녕 되려 윽박지르면서 무슨 죄인대하듯이 막 대하네요. 불친절은 기본에 레시피도 마음대로구.. 벨도 잘못 눌러 사람들 헷갈리게 하고 되려 큰소리네요. 고객들이고 다른 직원들이고 샐리라는 매니저 눈치보느라.. 모두 민망하고 기분상하는 분위기를...
따뜻한 음료를 주문했는데, 다 식은걸 받아왔네요 그것도 샐리라는 직원의 신경질까지 받으면서, 기분나쁜건 덤이네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니 그냥 식은 음료 들고 나왔네요.
스타벅스에서 이런 일 처음 봤습니다.
인덕원점은 샐리라는 매니저 갑질이 너무 심하네요.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스타벅스 인덕원점에서 얼마나 높은 위치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커피한잔 마시러 간 사람들에게까지 갑질을 할...
Read more장애우가 같이 고용되어서 커피를 나눠주는 곳이예요. 열심히 하시는 것은 좋지만... 물티슈 등 여러가지 필요한 부분에서 피드백이 느려서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커피 나왔다고 이야기 해줄 때 목소리가 듣기가 좀 그랬어요. 차라리 커피 제조 위주로 맡겼으면 어떠했을까 싶어요. 여하튼 이래저래 나쁘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 점수를 주기에는 위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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