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23 방문. 이날은 점심을 오천항에서 먹어야 했는데 원래 계획한 식당은 충청수영성 앞 오양손칼국수였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이미 보령시내로 이전한 상태였고(알고보니 꽤 오래 전에 이전했는데 그걸 몰랐다.) 할 수 없이 다른 식당을 찾다 이곳을 선택했다.
오천항 끄트머리에 있는 이 식당, 입구에 들어서니 생각보다 가파른 실내 계단을 딛고 2층으로 올라가야했다. 2층에서 보면 바로 앞에 오천항이 넓게 펼쳐져 뷰는 좋았다. 다만 그 계단 때문에 이 식당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도 있을 듯 했다.
회덮밥과 모듬물회를 시켰으며 둘 다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다.
식당 바로 앞에 부두 주차장이 있어...
Read more14년만에 다시가본 바닷가 횟집 2층식사를하며 바라보면 배가 드나드는게 보인다 회도 신선하고 맛있지만 사이드음식도 예전에 비하면 좀...
Read more4인분에 15만 원짜리 먹었습니다. 방어회 맛도 일품이고, 끝없이 나오는 쓰키다시도 모두 자연산이라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