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신이라 저녁식사 후 디저트 먹으면서 생신 케이크 해드리려고 갔었어요.
미리 사장님께 상황 말씀드리니, 촛불만 끄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조용히 초에 불 붙여 생신 노래 불러 드린 후 끄는 것 까지만 하고 잘 정리했답니다.
부모님 모시고는 처음 방문한 곳 이기도 한데, 살짝 아쉬웠던건 다른 점에서와는 다르게 유독 빙수마다 양이 적더라구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실망스러워서 일부러 사진은 못찍었는데, 표현하자면 지금까지 경험한 설빙빙수는 산처럼 쌓아져있는 양때문에 비비기 힘들었다면, 이곳은 그릇에 평평한 양이라서 바로 비벼먹을 수 있었어요.
사는 지역이 아니기도 해서, 다시 방문할...
Read more포장해서 먹었음요 맛이 없진 않움 근데 설빙 아무리 겨울철이라해도 직원(혹은 알바) 한명은 너무 했움 포장시간이 오래걸린건 이해 할 수 있음 근데 그 혼자서 영혼까지 털리던 그 직원분(혹은 알바) 생각하면 아직도 맘이 아픔여 바쁜와중에도 뭐 빼먹지 않거 다 잘 챙겨준 그 직원(혹은...
Read more여러 설빙 다녀봤고, 여기 두번째 방문인데요.. 분명 레시피가 같은걸텐데 여기 잘 못해요. 정말 바쁘긴한데 그래도 바쁘다고 퀄리티가 떨어지는건 소비자로서 이해해줄 수 없는 부분인거라고 생각해요. 맛은 많이 안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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