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 술집을 알게 된 건 친구 추천이었는데, 리뷰를 찾아보니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글이 보여서 솔직히 약간 고민이 됐습니다. 그런데 직접 가본 결과 그런 걱정은 전혀 필요 없더라고요. 오히려 직원분들이 저희 아이를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주문할 때마다 밝게 응대해주셨고, 가벼운 주문도 바로바로 챙겨주셔서 기분 좋게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알바생 분이 눈에 띄었는데, 정말 예쁘고 상냥해서 괜히 기분이 업되더라고요. 서비스 하나하나가 정성스럽게 느껴져서 술자리가 훨씬 즐거워졌습니다. 안주는 전반적으로 간이 잘 맞았고 술이랑 조합이 좋아서 계속 손이 갔습니다. 특히 염통꼬치랑 김치우동 메뉴가 꽤 인상적이었는데 가격 대비 퀄리티가 좋았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조명이 은은해서 분위기가 아늑했고 테이블 간 간격이 있어서 시끄럽지 않게 대화하기 좋았어요ㅎㅎ 전체적으로 서비스, 맛, 분위기 삼박자가 잘 맞아서 만족도가 높았고, 처음에 가기 전에 가졌던 걱정이 무색할...
Read more사장은 재벌인듯 그냥 마냥 불친절에 극치 혹시나 개인적인 감정이라 생각하신다면 가보셔서 체험 추천 드립니다
전에 사장님 보고 갔다가 인생 최악의 경험을 ㅠ
아참 음식은 보통 투다리 보고가셨다가 깜짝...
Read more내부 시원하고 안주 맛있어요!! 사장님도 친절합니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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