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찾은 음식점. 브레이크타임 지나서 입장. 음식점 앞 키호스크에서 주문. 우리는 미리 의논해서 딸,아들이 주문하고 왔어요. 영수증에 찍힌 대기번호를 테이블 위에 있는 기기에 입력해야 음식이 테이블로 와요. 남편은 점보세트, 나는 돈카츠+솥밥, 딸은 붓카케우동, 아들은 자루우동이 차례대로 왔어요. 점보세트에 있는 우동은 일반면발이었는데, 붓카케우동과 자루우동은 수타면인지 쫄깃하면서 탱탱해서 씹는 식감이 좋았어요. 면발이 길고 탱탱해 젓가락으로 자르기 힘들었어요. 돈카츠는 조금 차갑긴 했지만 고추냉이와 먹으니 맛있었어요. 딸은 소금에 찍어 먹고 남편은 돈카츠 소스에 먹는 걸 좋아하네요. 배달 주문도 많은 것 같고 먹으러 오는 사람도 꽤 있어요. 나와서 간판 찍으려고 보니 최강달인에 나온 맛집이더라구요. 암튼 다음엔...
Read more기본적으로 직원분들이 수동적이시고 친절하다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냥 1.놓고 2.먹고 3.가라 마인드#
음식은 동경 우동세튼가? 그건 맛있구요!냄비우동은 그냥 잔치국수맛 그이상도그이하도아입니다.
시스템은 키오스크이나 가게대비 직원이 적은지 음식이 늦게나오는 편이니(부카게우동 메뉴 말하는거아님) 점심때나 피크타임은 피하세요.
아그리고
단무지는 3-4개주고 넉넉히달라해도...
Read more우연히 들렀으나 붓카케우동의 면발이 탱탱해서 좋았음 돈까스는 일식돈까스로 매우 맛있는 정도는 아니나 여러 쏘스(돈까스쏘스, 암염, 와사비)에 찍어 먹는 맛이 좋음. 미니카레덮밥은 계란후라이가 올려져 우동이나 소바만으로 부족한 양을 채워져서 좋았음 온우동 면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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