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숙소에서 머물다 아침 식사가 가능한 곳을 찾아가다 마침 찾게 된 집이다. 8시 부터 영업을 한다. 구글 평을 보니 1년 사이에 가격이 좀 올랐지만 아침으로 시원한 복국만큼 좋은 것이 없어서 가려고 한 곳을 제쳐두고 방문했다. 생복으로 하는 것은 가격 차이가 있지만 이곳에 다시 올까 하는 생각에 생복으로 주문하고 기다리니 정갈하게 밑반찬과 복무침이 맛뵈기용으로 나왔다. 이어서 콩나물과 미나리를 얻은 복국을 만날수 있었다. 첫 개시 손님이라 더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듯하고 뜨거운 국물을 담긴 살점을 한점 먹어보니 부드러움이 다르게 느껴졌다. 이런 느낌 차이로 생복을 추천하는 것 같았다. 다음에 근처에...
Read more오늘은 밀복 지리를 주문했어요. 밀복이 '생'인 줄 알았더니 냉동이라네요.그래선지 맛이 좀 덜한 듯. 가게 안은 사람들이 많네요. 메뉴가 좋아서 아침부터 술을 드시는 분도 있더라구요. 시원한 복지리...
Read more흔한복국집분위기 복국 맛나요 젤기본 은복국 먹었어요. 초장에찍어먹는 콩나물 미나리맛. 시원한 궁물... 조미료맛 거의안나서 맑고 속이 풀려요. 런치 디너 스페셜특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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