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stars in Adecoi
They sell pizza, gratin, sandwiches, toasts, desserts, etc. It is cozy with exotic and enticing atmosphere, and it is a place where you can see the sea. My recommendation is bacon jalapino sandwich (KRW 16,000 won). It's all good, but the downside is that it's not delivered, and it's a long distance from...
Read more인테리어가 개성 넘치고 예뻐서 사진 찍긴 좋았지만 딱 그게 목적이 아닌 이상에는 그닥.. 어차피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도 힘들어요. 가격은 비싼 편이었고 셀프코너 물이나 물컵이 비는대로 보충이 빠르게 되지 않았어요. 주변에 물 흐른 게 젖은 채로 계속 방치되서 그 주변이 질척질척.. 주문하는 곳과 음료를 받아가는 곳의 구분이 없고 직원들 동선이 너무 섞여 있어 주문을 어디서 해야 하는지 고민하느라 앞에 서 있었는데 마주 보고 서 있던 직원분이 주문 받는 분이더라고요.. 잠깐이지만 그냥 서로 바라보고 있었네요;; 아무 말씀도 없고 자꾸 다른 직원들과 다른 일 이야기하셔서 주문받는 분인지도 나중에 알았거든요. 주문을 받고 음식을 내는 시스템과 동선의 변화가 필요해 보였어요. 아메리카노와 아포카토와 케익 하나를 주문했는데 아보카도메뉴를 자꾸 주시기에 아포카토 시켰다고 정정했더니 계속 아보카도 시켰다며 갖다주시고 ㅋㅋㅋㅋ 계속 거절하고 아포카토(9천원............)로 달라고 하니 나오긴 나왔는데 함께 주문한 아메리카노가 한번에 원샷하기 좋게 다 식어서 같이 서빙되었구요 ㅋㅋㅋㅋ 케익은..음...원래 일반 케익과 다르게 시트가 좀 단단한? 그런 케익인 건 알고 있었고, 그래서 나이트가 함께 서브되어 왔으나... 일행의 표현에 따르면 돈까스보다 썰기 힘든 케익은 처음이다, 썰고 나니 손목 아프다 라고 했어요. 결국 둘이서 케익 한 조각을 못 먹어서 그냥 한 입씩 맛만 보고 나왔었어요. 굳이 인스타 인증샷을 위해 다시 가고 싶진 않아요. 맛도, 서비스도, 가격도 무엇하나 만족스럽지 않았던데다가 시끄럽고 산만하고.. 제 돈 주고 또 겪고...
Read more고풍스럽고 엔틱한 느낌을 좋아하신다면 소담하게 잘 즐기고 올 수 있는 카페인 것 같아요. 들어가는 입구부터 잘 가꾼 화초들이 맞아 줘서 기분이 좋았어요. 2층만 운영중이고, 바다쪽으로 창이 나 있고 모든 테이블이 창쪽을 향해있어서 자리싸움 안해도 되는 곳이었어요ㅎㅎ 2인,4인,6인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고, 총 10개 넘게 있는 것 같았어요. 3층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지만 개인공간이기도 한 것 같고, 루프탑도 별도 운영 안하시니 굳이 올라가진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먹을 만한 디저트는 꽤 다양하게 있는 편이고, 다 맛있어 보였어요! 음료류는 다른 대형 카페만한 가격이나 그 이상 정도 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홍차를 시켰는데, 홍차 전문점이 아닌듯 한데도 가격대가 좀 있어서 놀랐네요. 1인으로 시켜도 3~4잔 내려 마실 수 있는 양으로 주시기는 했는데, 티팟에 찻잎이 다 들어간 상태에서 거름망이랑 티컵 하나만 나와서.. 떫어지기 전에 마신다고 급하게 마시게 돼서 좀 아쉬웠어요.) 주문하면 자리까지 직접 갖다 주시고, 먹던 것도 두고 가면 치워주시는 시스템이었어요. 요즘 다 셀프서비슨데 오랜만에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 누구 하나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은 없어서 조용하게 즐기다 왔는데, 대체로 분위기가 조용한 듯 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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