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식당이 별1개인 이유!!
위치는 찾기 매우 편한 편입니다. 자가차량이 없다면 접근성은 조금 떨어져 보입니다.
맛은 대체로 담백한 맛입니다. 그렇지만 단점을 조금 이야기 하자면.. 구이는 조금 덜 익혀서 와서 식감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생전복을 겉만 익혀온 느낌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독한 전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감점 요인입니다. (개인 취향) 전복밥은 담백하고 전복내장과 전복장 국물과 함께 비벼 먹으면 무척 맛있는 맛입니다. 전복죽은 다른곳 보다 충분히 잘 우러난 맛입니다 건더기가 충분하고 단백합니다
매우 친절합니다. 그렇지만 외국인들과 방문한 관계로 언어를 무척 조심하는 와중 일하시는 분이 뭔가 빠르게 말하더니 먹고있던 밥그릇을 가져가려는걸 보고 무척 당황 했습니다. 심지어 4인중 3인이 식사를 마치고 한분이 식사 중이었는데 먹고 있는 분의 그릇을 가져가시려는 행동!!! 0점을 줘도 모자랄 만큼의 분노가 차올랏지만 큰 다툼없이 나왔습니다.
당부의말 만약 담당카운터에 계셨던분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함께오신 대만분이 너무 화가나서 어이없어하더군요. 예의없이 외국인인지 아닌지 확인도 없고 따발총같이 말을 하고선 그릇을 뺏어가는건 근 45년 이상 살아오며 처음 격는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절대 있어선 안될 행동이고 아무리 잘나가는 식당일지 모르겠지만 손님 개인 개인을 소중하게 대해주세요. 별5개가 중요한게 아니라 손님이 중요한 식당이 되길 기원합니다!!
그 대만분은 대만 블로그에 이 식당(탐복)에 대해 무척 불쾌함을 표시하셨습니다. 현재 블로그된 내용은 내려주셨지만 제발 조심합시다.
맛과 친절도 관계없이 서비스 0점입니다. 쌇아올린 친절과 맛이 한번의...
Read moreI think not many foreigners know this place. I found this place through Naver. Actually is quite far away from the city, but if you really want to try nice abalone then must visit this place! Price is reasonable and the environment was very nice! Highly...
Read more맛 - 자극적이지 않은데, 그렇다고 아 맛있구나 이런건 아닌 .. 건강한 맛 정도로 생각됩니다. 전복구이는 익힘 정도가 좋고, 부드러운 식감을 줬습니다. 소스는 유자잼같은 것 하나랑, 전복내장에 마요네즈 섞은 것같은 맛이 나는 두개를 주던데.. 그닥 전복구이랑 어울리는 맛은 아니었습니다. 전복비빔밤은 전복내장과 나물, 들기름 정도 들어가는데, 맛있었습니다. 전복죽은 전복내장을 위주로하고 전복은 거의 씹히지 않는..ㅜㅜ.. 연화리 해녀촌 전복죽이 더 맛있는것 같았습니다.
양 - 7만1000원짜리 세트를 시켰는데, 전복죽 한그릇, 전복비빔밥 한그릇, 전복구이로 전복 6마리 이렇게 나오더군요.. 둘이 먹기 살짝 모자란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10분정도 먹고나니.. 다 먹어서.. 약간 허탈한 기분.. ^^
서비스 - 나쁘지 않았습니다. 인사도 열시미 하시고..다만, 7시30분 예약인데, 7시 10분에 도착했는데.. 테이블이 비어있어도.. 10분전에 입장이 가능하다고해서 살짝 기분이 나빴습니다. 웨이팅이 많다고해서 미리 앱으로 예약하고 결제했는데... 그럴필요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분위기 - 정갈하고 깨끗한 인테리어였습니다. 가정집을 개조해서 그런지.. 좌식 의자가 불편했고.. 뒤에 오미자차를 가져다 먹으려면 일으나고 앉는게 무지 힘들었다는 점.. 오미자 차 정도는 식후에 서비스로 가져다 줘도 좋을 것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 - 세트나 따로 시키나 가격은 1000원 차이나는 것 같습니다. 가성비로 생각하면 비싸다는 느낌이지만, 한번쯤 연인이랑 가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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