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전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달인처럼 보이는 주방장님이 직접 면을 뽑고 있습니다.
주문을 하고 오래 지나지 않아 음식이 나옵니다. 저는 그냥 칼국수를 시켰지만 기대보다 고명도 풍부하고, 양이 많은 편 이였습니다. 국물은 시원하고 아주 깔끔하게 넘어갔습니다. 간도 삼삼한 편이라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양념장을 추가해서 칼칼하게 먹을 수도 있습니다.
면은 퍽퍽하지도 아주 쫄깃하지도 않은 중간 쯤 이였습니다. 수제비 같은 쫄깃함을 기대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비해서 아주 만족으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음식 양도 많은 편이라, 가성비 좋은 면요리를...
Read more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식당입니다. 칼국수 면발이 얇아서 좋아요~ 가격대기 양도 많구요 맛도 괜찮구요 단, 칼국수육수가 조미료맛이 좀.. (오로지 저의 개인적인 생각) 비빔칼국수는 덜 달앗음.. 그리고 친절한 이모도, 그렇지 않은 이모도잇구요~ 아버지(노인/어르신)와 아들이(40대후반)같이 하고, 아버님께서 손수 칼국수는 얇게...
Read more여자친구 픽으로 방문했습니다. 엄청 인기 많아서 점심 때는 줄을 엄청 서서 기다려야 한다던데 한적한 시간대에 방문해서 그런지 편하게 먹고 갑니다. 점심시간 제외하고는 주차 단속을해서 ㅠㅠ 주차하는 문제가 젤 큼 ㅠㅠ 그래도 너무 맛있고 비빔 소스 감칠맛이 미쳤음 ㅠㅠ 양도 진짜 많아서 천원추가해서 곱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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