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한개도 아까울정도로 실망을했습니다. 와이프가 홍보글보고 이쁜뷰라고해서 갔는데 직원분의 불친절한 태도로 기분이 상해서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그대로 나왔습니다. 티맵찍고 주차하러 찾아가는 길도 정말 힘들었고, 안에 손님도 없어서 찾아온곳이 맞는지 확인한다고 입구에서 서성거렸습니다. 여기까지 고생하면서 왔으니 한잔이라도 사먹자는 생각으로 들어오니 첫마디가 딴곳가시지 왜 주문하려하나요 라고 비아냥을 들었네요;;; 세상에 들어갈지말지 고민했다고 딴곳가라는 업장의 태도는 어떤 마인든지 정말 당황했네요. 살면서 처음겪는 태도라 일행 전부 나와서도 한동안 멘붕에 빠졌습니다.
이후에 이곳이 어떤곳인지 검색해보니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다는 블로그글들도 많던데 홍보비를 많이 쓰셨다는걸 느꼈네요. 저희에게 황당한 경험을 주신 그분이 직원이신지 주인이신지 모르겠지만 그런 거만한 태도로 임하는 곳은 오래 못갈것 같네요.
저역시 사업을하는 한가장으로써 일을할때 고객응대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분이 나빠도 상대방을 이해하고 제대로 응대해줄수있는것도 사업자로써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좋은곳들은 주변에 많이 추천을 하는편이고 같이 모시고도 많이 가지만 이곳은 도저히 추천하지 못하겠습니다.
스노잉클라우드에서 요구하는 한사람의 손님이 되지...
Read moreI love it here! I love to relax outside on one of the comfortable colourful chairs, look at the view and sip a freezing cold Heineken. The waiters are friendly and the music isn't...
Read moreGreat view spot, very slim selection of mostly desserts, of which, nearly all of them were sold out. Nonetheless, what I was able to order was still delicious and jus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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