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수제맛집이에요 진짜로..!! 수제 블루베리스무디, 수제 키위주스는 흔하게 먹어봤던 음료의 시럽의 맛이 아예안나고 원재료 본연의 맛이 제대로 느껴져요 ㅋㅋㅋ 블루베리스무디 색이 저렇게 진한것도 처음봤구요 냉동블루베리가 아니라 생과일을 사용하신거같아요 과일음료가 달지않고 담백하다는걸 처음 느껴봤어요 ㅋㅋ 음료를 이렇게까지 극찬하기는 처음이에요 ㅋㅋ
한적한데 맛있는 브런치 찾다가 오게됐는데 밖에 귀여운 댕댕이도있고 조용하고 음식도맛있고 최고에요!!
파스타에 들어간 소스도 흔하게 맛보던 토마토소스랑 다르게 독특했어요 ㅋㅋ
대만족이구요 이쪽에...
Read more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좋아요. 야외테이블에서 시골풍경 바라보면서 브런치를 즐겼습니다. 마침 근처 절에서 불경이 낭송되고 있어서 마음이 좋았네요.
핸드드립 커피가 특히 맛있었었요, 브런치 메뉴를 주문하면 2000원 할인도 돼서 좋았습니다. 다른 음료들도 먹어보고 싶은 므음이 들게 하네요.
평소에 사과브리치즈샌드위치를 좋아해서 방문했는데, 생과일이 아니라 사과잼이어서 아쉬웠습니다. 신선한 재료를 쓰는데 비해 좀 달게 느껴졌고요. 개취의 부분이고 그 자체로 맛있긴 했습니다. 한우 볼오네제 파스타는...
Read more햄치즈파니니&샐러드 맛이 좋습니다. 샐러드 속 야채는 직접 키우셔서 그런지 구멍이 송송. 브런치 메뉴(2가지 중 1개) 시키고 커피 추가하면 2천원 할인되고, 커피는 아메리카노로 리필 해주시더라고요. 브라우니도 맛있고, 문블랜드 시켰는데 예가체프도 맛보라고 귀요미 잔에 주셨어요. 극진한 대접받고 돌아가요. 사장님 내외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개들도 발랄하니 좋네요. 주변 경치도 좋고.. 나무로 지어진 카페에 앉아있으니 힐링되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