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4월 멀시 사는관계로 4년만에 들려 지인이 좋아하는 타르트를 8개 샀어요. 역시 봄에는 딸기 타르트가 최고죠. 모두 포장해서 두곳에 나눠주니 너무 조아라 하네요. 급하게 사서 가느라 사진은 못찍었네요. 우리 애도 다시 데려가 사주려구요 ^^
2019년 1년 만에 다시 찾은 반짝반짝빛나는 사장님 역시 변함없이 친절하시고 타르트 또한 맛있어서 아이가 폭풍 흡입 했네요. 부근 스테이크 집에서 저녁 먹고 갔는데 맛난 디저트도 마무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8년 과일타르트 다 맛있네요. 주인장님두 엄창나게 친절하시구. 가성비 최고....
Read more타르트 맛집입니다. 찜해 뒀다가 시간나서 들렀던 곳이에요. 인공색소 안들어가서 그런지 먹고 속도 괜찮고 타르트가 다른곳 보다 많이 달지 않아 좋았어요.전 많이 단건 별루라서요. 가격은 크기가 큰편은 아니라 그정도 적당한 가격이라 여깁니다. 물가가 많이 올랐죠..기본 5천원전후 가격이고 가끔 생각나면 사러 가게 되네요. 가게는 자그마한데 타르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찿아 가시고 사러가더라구요.. 일요일 조금 빨리마친다니 전화해보고 가시길..주변 주차 어려워요..지나다 픽업 진짜 급하게 몰라두 그것도 골목...
Read more여자친구의 간식으로 크림치즈와 초코가나슈를 하나씩 포장 했었습니다. 퇴근시간에 잠시 들럿다 포장 했었는데 주문하자 일분도 안되서 나오는 포장에 깜짝... 지갑에 돈꺼내는것 보다 빠르시더군요. 맘이 급하신 분들은 강츄... 하지만 중요한건 맛이죠? 사실 두 제품 모두 여자친구 입맛에는 별루였다고 하네요. 제 압에도 두개다 조금 많이 달구나 싶었구요. 초코가나슈는 초코가 많이 물러서 잘라먹다가 뚝뚝 떨어지는 대 참사가...ㅋㅋㅋ
단것 좋아하시는 분들과 인내력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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