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 노변동 아파트 사이에 자립잡은 대형카페. 아파트사이에 위치했지만, 아파트 숲이라고 느끼지 못할정도로 친자연적인 연출을 하고 있다. 노변공원이 뒤에 자리잡고 있어서 더 그런듯하다.
커피는 스타벅스 스타일의 대중친화적인 맛이라 호불호 없이 누구나 즐길수 있는 맛이다. 내입에도 딱 맞다. 커피는 맛있다. 베이커리들도 종류가 꽤 많고 간단한 식사류도 있어서 부담없이 식사와 커피를 해결할수 있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 점은 좌석이 상당히 편하다. 대형카페들의 단점이 불편한 좌석으로 회전률을 높이는 꼼수를 쓰는데 시지본은 좌석이 상당히 쾌적해서 대화하기에도 좋다....
Read more빵은 안 먹어서 맛을 모르겠고요. 치킨샐러드는 사진이랑 완전 다르고 소스를 과하게 얹어나와서 맛이 없었고, 토마토스파게티는 평범한데 맛이 없었고, 리조또는 보통이요. 시지본 브런치메뉴는 비추요. 딸기와플은 소스가 과해서 눅눅하고 빵맛을 느끼는데 방해가 되서 별로요. 손님이 많은게...
Read more대형카페 생겨나기 시작한 초창기에 비슷하게 오픈한 대형카페. 주차장도 넓고 내부도 2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넓고 자리도 많음. 빵도 종류가 상당히 많고 음료도 종류가 다양함. 늘 손님 많고 특히 주말에는 자리가 거의 꽉 찼던 것 같음. 주차하기도 편하고 자리도 많아서 만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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