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went there after seeing reviews on TV and YouTube, but it was a total disaster. Everyone in our group was surprised there was no wait for such a famous restaurant, and we all had the same opinion. The "Jeolchang" dish was so greasy that I don't want to experience it again. The owner said it was cooked through because it was a bit smoky, but when we cut into it, we saw blood. This was unprofessional. We ordered makchang to try something different, but the pork intestines smelled and were terrible. We left the food behind. I feel bad for wasting our time. My first dinner in Daegu after returning from the US was...
Read more버스 정류장이 바로 앞에 위치해서 접근성이 있다고 볼 수 있으나 버스노선과 상관없는 위치라면 지하철과 좀 외딴곳에 있어서 약간의 도보가 필요하다. 주차공간이 있지만 많은 대수를 커버하진 못한다.
주말엔 이른 저녁부터 사람이 정말 많다. 도착했을땐 한테이블 있었는데 먹고 나올땐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일찍가는 편이 시간상 이득이다.
일하시는 분들이 아주 친절하다고는 할 수 없다. 약간 동네 단골집에 어머이 같은 느낌이다. 알아서 쳐 드십쇼 까진 아닌데... 여튼 뭔가 조금 틱틱 거리신다. 바빠서 정신 없어서 그런걸수도 있다. 테이블이 과밀되어 있다고 느껴졌는데 손님이 꽉차면 꽤나 비좁다.
음식은 초벌이 되어서 나오기에 먹기도 편하고 맛있다. 특히 파를 구워서 같이 먹는데 그게 느끼함을 어느정도 잡아줘서 과식하기 좋다.
화장실이 좀 에러인데, 남자야 어떻게든 쓴다고 해도 남녀가 공용으로 이용해서...
Read more예전부터 들었던 곳인데 이제야 가봤습니다. 왜 그렇게 사람이 많은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ㅎ 흔한 음식이 아니라 그런가? 토요일이었는데 웨이팅은 없었지만 조금 있으니 만석이 되었어요~ 바글바글 너무 비좁게 되어있는 게 코로나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 식당인 듯했습니다. 5인이상 집합금지가 무색할만큼. 실제로 우리 옆테이블은 5인이상이었는데 따로 앉기는커녕 테이블까지 붙여서 먹더라구요ㅎㅎ 절창은 양이 아주 적었지만 생각 보다 보드랍고 연한 식감으로 고소하니 맛있었는데 불이 너무 많이 나서 거의 그을린 상태로 익혀먹었음..ㅎㅎ 그으름맛..ㅎㅎㅎ 소막창도 다른 곳에서 먹던 비주얼과 식감은 아니었어요 괜찮은 것도 있었지만 주로 질겨서 뱉었음. 친구가 돼지막창 먹어보자고 해서 돼지막창도 시켜보았는데 역시.. 진해는 이름만 막창집이지 절창집이 맞을 듯ㅎ 또 가고 싶은 맛은 아니었지만 다시 간다면 절창만 먹어보려구요ㅎㅎ 된장찌개는 2천원 받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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