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afé has an amazing vibe. The baritas knows enough English if you are not comfortable speaking in Korean. The prices are cheap and the coffee tastes really good. The toilet is a marvel and very clean on a weekend. I was working on my laptop and the music was chill enough to make me focus even more. I have seen people sitting with their her dog as well. So I am assuming dogs might be allowed.
이 카페는 놀라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어로 말하는 것이 불편하시다면 바리스타는 영어를 충분히 할 줄 압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커피 맛도 정말 좋습니다. 화장실은 주말에 놀랍고 매우 깨끗합니다. 나는 노트북으로 작업하고 있었고 음악은 더 집중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차갑습니다. 나는 사람들이 그녀의 개와 함께 앉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개를 허용할...
Read more왜여기가 평이좋은지 이해가안감..같이간 인테리어 하는 내친구가 여긴 돈을 너무 안들이고 만들다말았다고 했다..인테리어가 아니라고 말했을정도임.. 겉모습만 블랙&화이트로 세련되보이는 카페ㅡ.2층 창문으로 바람 슝슝들어와서 발이 꽁꽁 얼만큼 춥고..창은 높고 의자는 낮아 밖을 제대로 볼수도 없고 밤에 벽열등 켜주더라..너무 밝아서 깜짝놀랬다. 커피맛은 그저그렇고 플랫화이트 시켰는데 컵은 작은데 긴빨대 같이 보냈더라..빨대로 마실 컵이 아닌데 왜 준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파운드케익 진짜 맛없음...
Read moreThe most valuable cafe in this neighborhood. Has independent space...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