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 lovely experience, love the clen modern interior, worm and frendly staff and don katsue was to kill for. Katsue was friend to med, inside was pink and juicy out side was crispy. Love the fact you have choice for your salad dressing didn't care much for the citrus dressing but the sesame sauce was very good. I went infor late lunch so i didn't have to wait but i was told by a friend that they are always a line so go early or go late parking is hit and miss as well they have public parking across the street but it was full...
Read more오늘 먹은 등심돈까스의 튀김옷 박리현상이 매우 심했고, 그 마저도 등심과 지방층 비율이 매우 좋지 않아서 (한마디로 지방층이 너무 두꺼워 느끼하고 튀김옷도 없어 너무 맛이 없음) 종업원에게 이게 원래 이런 상태가 맞는지 물어보면서 클레임을 하니 일본 돈까스 스타일이 고기가 원래 그렇다고 하시네요.
확실히 일본본토에서도 살코기와 지방층이 나뉘긴 합니다. 단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호불호 탓에 지방부 없이 등심 순살로만 하는 곳도 있는 등 스타일의 차이는 있으니깐 지방이 좀 들어간 걸로 뭐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하잖아요! 이렇게 두꺼운 지방층은 처음 봄. 지방층 두꺼움 대략 육안으로 2센티는 족히 넘습니다.
위의 한마디 했다고 손님으로써 갑질을 했다고 생각진 말아주십시오. 부디 그러지 말아주십시오.
오늘 웨이팅 손님 앞에서 용기내서 내게 사과 못한 자신을 원망하십시오.
요리에 대한 것에서 만약에 최선의 상태였다면 그에 대한 것은 내가 무지한 것이며 내 입맛이 다를 수 있다는 존중을 해야 마땅하겠지만, 내가 어떤 것에 대한 의문을 표했을 때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이 아닌 헤아림의 시늉 내지 작은 리액션만 해줬더라도 이렇게 크리스마스 날에 화가 나진 않았을 겁니다.
마지막까지도 계산 시에 웨이팅 손님들 의식해서인지 음식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었던 게 너무 어이 없네요.
튀김옷 없으면 수육맛이 나는데 무슨 놈의 이게 돈까스입니까?? (아 이곳은 돈까스집이 아니라 수육집이구나?!)
튀김옷 박리현상에 대한 대처방법을 찾지 못한 것을 베타믹스 사용하지 않는다는 탓을 하는데, 돈까스의 생명은 튀김옷의 바삭함입니다만??!! 수육같은 고기를 만사천원 내고 먹다가 화가 나서 리뷰 씁니다.
14,000원 내고 수육맛을 느끼고 싶으신 분!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바삭한 식감의 돈까스를 원하시는...
Read more접근성 : 수성경찰서에서 안쪽으로 도보로 5분 정도 앞에 공용 주차장이 있지만 식사 시간대에는 꽉 차있음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음 도보 추천
웨이팅 : 거의 항상 만석이고,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도 있음. 주말에는 최소 30분 이상을 생각해야함 평일 점심(12시 30분)에는 20분의 대기 후에 착석할 수 있었음. 주문은 착석 후에 가능함.
안심카츠 정식(13000)에 츠쿠네카츠 정식(12000)이랑 크림 고로케(개당 2000)를 시켜서 먹음
자리에 착석, 주문 후 15분 쯤 뒤에 크림 고로케가 나왔고 거기서 10분 정도 더 뒤에 카츠가 나왔음
크림 고로케는 정말 맛있었고, 고로케만 파는 집이라면 별5개를 줘도 모자람이 없었을 것 같음
안심카츠는 기대했던 것이 컸는지 실망이 컸음. 13000의 금액에 비하면 전혀 독특한 맛도, 그렇다고 클래식하게 만족스러운 맛도 아니었음. 육즙이 잘 묻어나오지 않아 퍽퍽한 맛이 강했고, 튀김 또한 일반적인 돈가스 튀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양은 부족하지 않아, 먹고 나니 배가 불렀음
츠쿠네 카츠가 안심카츠에 비해 맛있었음. 육즙이 많고, 독특하다면 독특한 맛이 나쁘지 않았음. 하지만 츠쿠네 카츠는 양이 부족했음.
만오천원에 가까운 금액을 주고 먹기에는 전반적으로 아쉬운 면이 많았고, 특히 웨이팅을 감안하면 더더욱 아쉬움. 인테리어는 이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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