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cafe is a renovated warehouse that was used 70 years ago. The toned-down interior makes luxury and stability. I'm happy with store interior and kind service. Also I recommend Bru sangria(6,500won). The coffee is a menu created with a delicate balance of cold brew and lemon. One problem with this cafe is that it is a bit expensive. But it really is a perfect cafe. One thing I really like about it is a nice interior of the cafe. One thing you need to know is it can't...
Read more음 특이합니다. 주차 매우 편리하구요. 바닥에 편백이 쫙 깔린게 향이 좋고 분위기 참 좋았어요. 스피커와 오디오도 뭔가 조예가 깊으셔서 시스템을 갖춰놓으신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에스프레소 호로록 마시고 나왔습니다만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아만 마시던 제 입에 새로운 자극이었습니다. 유튜브나 영화에서 보면 이태리 사람들이 까페 야외 의자에서 에스프레소에 설탕 타서 호로록 먹잖아요.. 그 맛이 이런 맛인가 싶은..ㅎㅎ 몇년 뒤엔 거제의 명물이 되지 않을까 싶은 느낌입니다. 강추! 다른건 못 먹어봤습니다. 빵 맛은 평균 정도, 커피 맛은...
Read more색다른 내외부 분위기에 취해 놓칠 수 있으나 정작 싱글오리진 커피는 반드시 맛봐야 하는 곳(매우 훌륭함) 바닥에 깔린 우드칩과 과거 농협창고의 뼈대를 그대로 사용하여 요즘 많이 유행하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가 제대로이며 한쪽 가운데 크게 자리한 오디오와 스피커는 그 넓은 내부에 음악을 확실하게 울려주어 매우 훌륭한 소리를 채워줌.
여기는 첫째도 커피 둘째도 커피임. 내부 분위기에 취해 잔뜩 힘이 들어간 음료보다는 싱글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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