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진짜 숨은 맛집이에요!! 돼지국밥 국물이 진~짜 찐해요!! 너무 진해서 입에 쩍쩍 들어붙어요 다른 식당은 도매로 떼온거 쓰는데 여기는 진짜 직접 푹 고운다고 하더니 맛보면 아실꺼에요 여기꺼 먹다가 다른집 돼지국밥 먹으면 밍밍하니 물탄거 같아서 못 먹겠어요 단점이라면 위치가 외진곳에 있고, 양이 작아요 일단 다른 가게보다 뚝배기가 더 작은거 같고요 고기는 많이 주는데 국물이 작아요 아무래도 직접 푹 우린거라 국물양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여자들은 한그릇이 딱 맞는데적게 드시는 남자분들 아니고서는 곱빼기 시켜야 할 듯!!(근데 곱빼기가 있나??!!) 수육은 포장해갔는데 냄새도 안나고 맛있어요 다음번에는 순대도 시켜 먹어보려고요 아!! 둘째, 넷째주인가? 일요일은...
Read more맛있는데 일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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