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 생고기는 한우. 생갈비는 미국산. 양념갈비는 한우/미국산. 맡반찬이 맛 있네요. 한우 생고기를 총 5인분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1인분 110g. 생고기 부위는 이것저것 주시는 거 같은데, 오마카세도 아니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고기였어요. 사이드로 주문한 육회는 맛 있습니다. 숯불은 좋으나 화력이 무척 세고 불판이 작아서 4인 이상 식사시에는 조금 답답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 직원이 두명 정도 계시는 것 같은데, 소통에 조금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다른 리뷰를 보니, 이곳은...
Read moreI really enjoyed the private dining area and the family-style setting. The food...
Read more가격: 돼지 갈비를 주문했는데.. 인터넷에서는 15,000원인데, 어제부터 1,000원을 내려 14,000원.. 가성비는 아주 좋은 편이다. 친절도: 서빙을 하신 세분은 친절이 체화된 최상의 서비스를 하신다. 덕분에 기분 좋은 점심을 먹었다. 맛: 내가 먹어본 돼지갈비는 괜찮은 편이다. 냉면은 아주 훌륭했다. 밑반찬도 정갈하고, 마지막 서비스인 수정과도 좋다. 기타: 주차장도 넓은 편이고, 의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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