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반천 산책로 인근에 위치한 아늑하고 온화한 분위기가 풍기는 커피숍이다.
내부 인테리어도 커피와 꽃들의 만남을 주제로한 분위기를 연출하여,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다.
요즘 대부분 커피를 내리는 기계가 자동시스템을 도입 하였으나 이 가게는 주인의 장인정신을 자아내기라도 하듯 한잔한잔 손맛을 자아내는 수고로움이 돋보이는 곳이다.
물론 조금 기다리는 면은 있지만, 그래도 정성과 장인의 손맛이 깃든 차 한잔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입구에서 반갑게 웃으며 맞아주는 친절한 직원들의 미소 또한 일품이다.
친절과 정성을 돈으로 환산 할 수는 없지만, 왠지 자신이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메뉴 또한 다양하여 커피의 묘미를 느낄 수 있으며, 기타 건강 음료들도 다양하게 음미 할 수 있는 곳이다. 가끔씩 해반천을 산책하다 들러 차 한잔의 여유를...
Read more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할인하는 날에 갔었네요. 분위기도...
Read more비가오는날잠시들러 비피하기좋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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