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and spacious cafe for individuals as well as a group or a family. We enjoyed Grey's specialised signature teas. Wish to come...
Read more예전보다 좀 어정쩡해졌습니다. 대형 카페도 아니고, 그렇다고 레스토랑도 아니고, 카페만 할때는 카페의 색깔이 짙었는데 지금은 그냥 많은 손님을 받기 위한 브런치 메뉴를 깔고 커피를 파는 느낌. 음식은 대체적으로 먹을 만했습니다. 리코타 치즈를 정말 아낌없이 쓰셨어요. 평일은 모르겠는데 주말에는 주차자리 찾기가 쉽지는 않았습니다. 애견 및 동물 동반이 가능해서 애견을 데리고 오시는 분이 많았어요. 근처에 공원이 많아 산책하다 들어오시는 분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테이블이 많아...
Read more자주찾는 카페라 이번에도 손님모시고 그레이카페 2층에 자리잡았다. 주문하고 1층에 예쁜소품들을 구경하며 기다려보는것도 좋다. (구입가능) 2층은 창밖으로 조류생태공원과 한강이 조금 보여서 오래앉아 얘기나눠도 답답함없이 즐길수 있는곳이다. 커피와 허브티를 주문했는데 커피 맛있좋았다. 루프탑으로 올라가면 시원한 바람과 생태공원과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고 캠핑느낌으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과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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