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볼때랑 다르게 가게안은 조금 작고 살짝 어수선한감이 있어여 ㅎㅎ 벽쪽에 테이블도있어서 혼밥하기도 좋을꺼같아여 청국장이랑 비빔밥 맛있었어여!!! 집에서 엄마가 끓여주셨던 그맛이에여 밑반찬도 맛있구여 그리고 사장님이랑 아드님이신지 두분다 너무 너무 친절하십니다 사장님께서 직접 달이신 약초물을 마시면 몸이 좋아지는기분들어여 ^^ 아!! 청국장도 따로...
Read more맛있네요^^ 배고파서 막 먹다가 갑다기 생각나서 찍었네용 순삭해버렸네요 비빔밥은 최고입니다. 들깨미역국과 반찬들이 나름 알차요 가성비 쵝오 !! 라면은 국물이 아쥬~ 시원하네요 콩나물과...
Read more코로나로 많이 한산해지긴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새벽부터 문이 열려있다. 맛은 있으나 8천원이 장터느낌은 아니고, 매장에 고양이를 키우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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