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소스가 많아서 이걸 어떻게 다먹지 했는데 소스 다 먹을수 있었습니다. 함박고기가 양이많아서 소스랑 섞으니 다 먹어지더라고요. 그리고 밥과 샐러드가 소스에 아예 담궈줘 나옵니다. 그릇이 옹기같이 따뜻해서 먹다보니 밥도 소스에 비비게 되고 마치 리조또 같아집니다. 결과적으로 함박스테이크지만 함박토마토소스 리조또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소스랑 고기 간이 좋아요. 맛있습니다. 단 너무 뜨거워서 빨리먹기 어렵고 식전에 주는 차도 따뜻한 차라서 다먹고 나니 온몸이 따뜻해지고 열이 돕니다. 여름에 먹긴 힘들겠다고 생각했어요. 샐러드를 같이 주기 때문에 입을 시원하게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옹기에 같이 샐러드가 담아져 나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따뜻해집니다. 뜨거운 음식 먹으며 중간에 입 식힐게 없어 아쉬웠습니다. 다먹으면 식혜를...
Read more베프의 추천으로 처음 방문하게 된 아름다운 공간이었다.
이곳은 찻집 겸 식당이다.
온화하신 사장님의 미소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셨다.
또한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띄었다.
제일 먼저 주신 대추물은 은은하게 대추향이 나면서도 달지 않아서 식욕을 돋구어 주었다.
메뉴는 세가지가 있었는데 연잎밥, 함박스테이크, 진숙씨 밥이었다.
친구가 지난번에 와서 연잎밥을 먹어봤다고 해서 이번에는 함박스테이크를 주문했다.
항아리 뚜껑처럼 생긴 큰 접시에 담겨있는 밥과 함박스테이크와 샐러드의 맛은 참으로 조화가 잘 되어 있었다.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스테이크 소스는 내 입맛에 정말 잘 맞았다.
파스타와 먹어도 참 잘 어울릴 맛이었다.
대추차는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었다. 대추고가 들어있는지 깊은 맛이 느껴졌다.
베프 덕분에 좋은 곳을 알게 되어서 참...
Read more정성스런 음식이 있는 분위기있는 곳..식사부터 차까지 한번에 해결할수 있어 좋습니다그리고 연잎밥, 함박 및 스페셜한 진숙씨밥까지..하나하나 너무 맛있고 건강한 음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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