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5점 만점집입니다. 돼지고기를 안좋아해서 감자탕을 원래 별로 안좋아합니다. 지인이 같이 가자해서 간곳이고, 배도 별로 안고팠는데 감자탕 소자가 양이 많은데도 다먹고 밥도 볶아 먹엇습니다. 먹으면서 계속 맛있다고 했네요. 일단 돼지고기에서 돼지 잡내 하나도 안납니다. 돼지고기는 담백해서 국물을 조려서 먹기를 추천합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푹익혔는지 뼈를 들면 고기가 후드득 다 발라져요. 이렇게 뼈를 손으로 잡고 뜯어 먹지 않고 먹은적은 처음인듯. 당면사리는 익혀져 나오는데 시래기와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국물은 진득한 국물은 아니고 맑은편인데 그렇다고 너무 맑지 않습니다. 국물이 양념되어 있어도 건강하다고 느껴져요. 제가 조미료맛 강한걸 안좋아해서 되도록 갈비탕같은 맑은국만 좋아하는데요. 여기 감자탕 국물은 양념되어있어도 맛있는 맛. 뭐랄까 조미료가 많지 않은 깔끔하면서도 알맞게 양념된 맛이랄까요. 벨런스가 좋았어요. 그래서 먹으면서 속이 참 편안했습니다. 감자탕이 처음으로 좋아지게 된 집인거 같아요. 볶음밥은 심심한 편이니 국물을 따로 남겨두셨다가 주인분께서 볶아서 가져오시면 국물을 한국자 정도 부어 조려 드시길 추천합니다....
Read more뼈해장국 7000원 넘 저렴한데 고기양도 많고 냄새1도없고 조미료맛 하나도 안나요 다른데는 배불리먹고나면 속 더부룩하고 안좋았는데 여기서 먹고 나서 더부룩한거 하나도없고 배불리 자알 먹었다는 느낌밖에 안나요 주인할머니 사장님 다 친절하시고 반찬도맛있고 감자탕 소자 24,000원인데 둘이먹다가 배터지는준ㆍ알았어요 셋이서 먹어도...
Read more양도 많고 맛있어요. -시래기, 깻잎, 당면, 수제비 포함 -고기가 푹 익혀 나와서 잘 발라져요 -볶음밥까지 먹고 싶었는데 고기가 너무 많아 배불렀어요. 다음에 다시 한 번 또 가고 싶습니다
4인 테이블 약 10개 정도의 규모. 식당 앞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