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kery Coffee Shop is a large bakery cafe where you can eat various kinds of bread and drinks. Unlike other bakeries, the bread was fancy and delicious, but the number of bread was small, so it was a pity that it...
Read more우선 빵이 기대치 이하 빵 맛이 떨어짐...... 인근에 식당지역이니 찾아 오는 사람이 많지만...
빵을 먹어 보면 웬지 만들어 놓은지 좀 된 듯한 느낌은 피할 수가 없다. 바삭해야할 것은 질기고 담백해야할 것은 기름맛이다. 뭔가 디테일함이 부족하다할까.
종류는 많지만 대표적인 몇가지를 먹어보면 재구매 여부가 결정되어서 ...... 커피와 함께 빵을 맛보다 남기고...... 나왔다.
매장은 넓다 보니 사람이 없을 때는 휑하고 사람이 많을 때는 청소가 제대로 되지 못한다. 젊은 사람들은 찾지 않을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되는 곳.
타케팅이 주로 외식하러 나온 중장년인듯하다.
커피맛은 그리 나쁘지는 않지만 매력적이지는 않다. 로스팅 연한신맛 부드러움 정도가 느껴진다.
이렇게 넓으니 조금은 분리된 공간과 조용한 공간등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을듯하다. 이제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워낙 많아져서 디테일하고 친절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점점 불 꺼지듯...
Read more식사하러 갔다가 후식 먹으려고 일부러 들린 빵집입니다 일층에 빵이 잘 진열 되어 있으나 매우 달고 자극적인 빵이 많이 디피되어 있습니다 빵 전시 대부분에 커버나 덥게가 안 쌓여 있어서 비 위생적 입니다 커피를 내리는 바리스타들이 모두 20대남자입니다. 음료추천이나 안내가 상냥하지 않아서 아쉽.
전체적으로 오 육십대를 위한 커피와 빵집입니다 그래서인지 커피와 음료가 팔 9000원 때가 많으며 가장 시그니처인 제가 먹은 삼 분의 일 분의 일 게 아니라 양말 벗어카라멜 아인 슈페 너는 위에 바게트 빵이 올려진 매우 바닐라 크림 단 음료로 한모금 마시고 정말 더 이상 먹을 수 없었습니다.커피 향도 베이스가 된 커피도 카라멜 시럽 때문에 너무 달았고 그거에 맞춰 빵 위에 있는 크림도 너무 달았습니다.
아인슈페너가 너무 달다고 다시 해달라고 하니 그런 문의는 처음 듣는다네요😳
게다가 커피향도 없고, 8900원가격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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