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버섯 추어탕입니다. 1인탕 추어튀김 2개가 무료 제공되고 국수 사리는 안줘요. 김치 종류는 모두 직접 담는듯 하고 맛있어요. 양파, 오이, 샐러리 등을 넣은 피클? 장아찌?도맛있어요 가끔 팔팔한 미꾸라지가 배달되는 것도 보았어요. 현관을 들어가면 오른쪽에 수족관이 있고 누런 늙은호박 쪼개진게 여러개 들어있는데 미꾸라지가 잘 먹어요. 죽은 미꾸라지가 호박 위에 있는 것도 종종 보는데 호박을 건들면 화라락 물속으로 도망가요. ㅎㅎㅎ 죽은 척 하고있는 미꾸라지였어요. 추어탕을 못먹는 사람은 산삼배양근이 든 삼계탕을 드시면 됩니다. 그전에는 닭이 너무 작았는데 최근에 닭이 좀 커졌어요. 실타래 같은 산삼배양근 말고도 새끼인삼이 한뿌리 들었어요. 삼계탕이 작을때는 시판용이었는데 닭이 커진...
Read more다른 데서 8천원~1만원 수준의 추어탕이 여기선 6천원이네요. 서비스로 추어튀김 2마리 나옵니다. 맛 좋고 가격이 저렴해서 경험해본 추어탕집 중에 가성비 1등입니다. 친절도나 위생 정도도 준수하다고 봤습니다. 라떼 큰 사이즈 먹은 후라 배불러서 밥은 반만 먹었지만 탕은 남길...
Read more상황버섯을 끓여낸 육수로 몸에 좋은건강한 추어탕ㆍ 진하고 맛잇네요ㆍ기본으로 추어튀김도 주네요ㆍ바삭바삭 맛잇습니다ㆍ 김치랑 깍두기가 맛이 조금 떨어 진다는것ㆍ가격면에서는 칠천원이라 저렴하고 좋아요 ㆍ추어탕이라 연세 가 있는 분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 그런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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