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의 젤먼저 생각나는 장점으로는 매장에 매우매우 넓직넓직 하다는것 주문을받는 본관말고도 창고형으로 생긴 굉장히 큰 두 건물 외에 바깥 마당까지 테이블이 있어 좌석이 많다. 전체적인 매장 분위기도 괜찮았고 다수의 인원이 방문하기에도 적절하고 주차공간도 충분히 있어 차를 가지고방문하기도 쉽소 주차를 도와주는 요원도 있어 편했다 커피 음료외에 브런치도 파는거같은데 아메리카노밖에 주문을 안해봐서 다른메뉴의 맛은 모르겠다...
Read more알바생이 냄새나는 행주로 데이블을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닦는데 옆에 앉였던 우리 일행 뿐만이 아니라 새로 들어오는 손님들이 모두 어디서 이런 냄새가 나는지 두리번 두리번 하다 다른 테이블을 찾아 도망가더군요~ 가드닝 카페를 추구하면서 식물에 걸쳐있는 거미줄을 알면서 치우지는 않았겠죠? 커피와 케잌은 나쁘지 않았지만 땀내나는 시큼한 행주가 모든 것을 다 무너지게 했네요 카페 주인장은 이런 기본 마인드도 없이 장사를...
Read more저녁 이후에 방문. 주차장 넓고 건물이 생각보다 넓은 느낌. 화원이 특히 예뻐서 좋았는데, 저녁에는 본관만 사용 가능해 방문해보니 본관은 좀 좁다ㅠㅠ 그리고 화장실이 야외에 있고(이용해보진 않음) 화장실 있는 바깥쪽에서 은은하게 비료냄새? 같은 게 나서 날은 좋았지만 카페 외부에 별로 오래 머무르고 싶지 않았다ㅠㅠ 밀크티는 티백이나 가루가 아니라 직접 제조라고 하기에 마셔봤는데 꽃향이 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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