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비해 가격은 비싸다고 느껴져요 원산지표기보니 잡뻐.사골만 국내산혼합이고 고기들은 다 호주.미국산이던데 특곰탕이 20000원..맛은 그냥평범했어요 조미료나 다른간은 안했다는걸 강조하는거같던데 요새그런곰탕집들은 많지 않나요?일단 들어갔을때 (오후4시쯤)어중간한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도 한테이블 직원분들은 저녁준비하시는중인지 나름 분주하셨고...자리에앉자마자 눈에들어온건 김치.깍두기항아리였는데 뚜껑도 안덮혀있고 파리한마리는 주변에 날라다니고 가위.집게는 고춧가루잔뜩 말라붙은채로 항아리위에 얹혀져있고..ㅡㅡ;;;반찬은 콩나물무침.부추김치 나왔는데 콩나물은 짜고 부추는 너무달고..깍두기는 익어가는중이었는지 약간 군내비스무리한 ㅠㅠ덜어놓은것은 먹어야겠기에 어거지로 묵다 한두개남기고 나왔어요 신랑은 곰탕맛있었다는데 (예전에도 가봤던곳이에요)저는 음식전에 눈에보이는것들부터 이미 맘에 안들었던듯하네요 ㅠㅠ암튼 결론은...
Read more곰탕은 맛있다. 사골곰탕(15,000원)
깊고 진한 국물, 적당한 고기 건더기
15,000원 가격이 살짝 애매하다.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가격
원산지 표시판을 보기도 전에 호주산일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호주산 물론 호주산 고기여도 맛은 좋다.
개인 취향이지만, 김치가 많이 아쉽다. 깍두기, 배추김치, 부추김치가 나오는데, 깍두기는 무 특유의 맵고 쓴 맛이 많이 난다. 이게 곰탕과 어울리면 상관없지만 하나도 어울리지 않는다. 배추김치는 양념이 덜 된 느낌이다. 그래서 배추김치도 배추의 향이 좀 세게 난다. 이것도 곰탕과 어울리지 않는다. 부추김치는 뭘 의도했는지 모르겠는데, 김치 자체는 이상한 점이 없으나 곰탕과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다.
지식정보타운 핵심 업무 지구에서 좀 떨어진 곳에 위치하기 때문에 굳이...
Read moreWhen you'd like to feel happy with some old or forgotten mom's tastes. . . this place could be one of y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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